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이자지원금 250만원 드려요"…KB證, 신용·대출금리 인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기존고객 중 신용·대출 거래없는 개인고객에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KB증권은 지속되는 고금리 시기에 고객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자 2024년 '신용·대출 금리 인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당사 최초 신규고객 또는 기존고객 중 작년 11월 1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신용·대출 거래가 없거나 신용·대출 잔고가 없는 비대면·은행연계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신용·대출 금리 연 4.2% 혜택을 60일간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진=KB증권] 2024.02.08 stpoemseok@newspim.com

이벤트 신청 후 신용·대출 금리 연 4.2%가 익영업일부터 60일간 적용되며, 이벤트 금리 적용 기간 이후에는 별도 통보없이 비대면, 은행연계 계좌의 신용·대출 이자율이 적용되며, 종목별 최초 신용·대출 월의 금리가 적용된다.

더불어 KB증권은 2024년 새해를 맞이해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자 지원금 혜택도 제공한다.

타사에서 국내주식을 당사의 이벤트 신청계좌로 이전하고 국내주식 신용·대출 사용시 조건충족 구간별 추첨을 통해 총 114명에게 이자 지원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2억원 이상 순입고, 2억원 이상 신용·대출 사용잔고 충족시 이자 지원금 250만원(1명) ▲1억원 이상 순입고, 1억원 이상 신용·대출 사용잔고 충족시 이자 지원금 120만원(3명) ▲5000만원 이상 순입고, 5000만원 이상 신용·대출 사용잔고 충족시 이자 지원금 50만원(10명) ▲1000만원 이상 순입고, 1000만원 이상 신용·대출 사용잔고 충족시 이자 지원금 10만원(100명)을 현금으로 제공한다.

또한 타사에서 해외주식을 당사의 이벤트 신청계좌로 이전하고 해외주식 대출 사용시 조건충족 구간별 추첨을 통해 114명에게 이자 지원금이 제공된다. 해외주식 순입고 금액 및 대출 사용 조건충족 구간은 국내주식 이벤트와 동일하다.

1인 1계좌에 한해 주식거래 가능한 비대면·은행연계 위탁계좌에서 신청 가능하다. 단, 2023년 신용·대출 금리 인하 시즌3 이벤트 신청 고객과 Prestige 우대금리, 협의금리를 적용받고 있는 고객, 영업점 계좌는 이벤트 신청에서 제외된다. 이자 지원금 제공시 제세공과금 22%는 고객에게 부담된다.

김영일 KB증권 M-able Land Tribe장은 "신용·대출을 사용하고 싶으나, 높은 금리로 부담을 느끼셨던 고객들을 위해 금리 할인 및 이자 지원금 추가 제공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이벤트뿐만 아니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플랫폼 고도화 등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KB증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