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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 출범] 강허달림·안예은·레이지본 "뉴스핌 '히든스테이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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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주최 '히든스테이지'에 관심 집중
미래를 이끌어갈 K-POP 주인공 기다린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반갑습니다. 노래하는 강허달림입니다. 이번 뉴스핌에서 개최하는 히든 스테이지에 참여한 여러분 응원합니다. 이번에 상금은 말할 것도 없고 음원제작에 필요한 지원이나 라이브 클립 제작 같은 지원이 상당히 좋더라구요. 부디 끝까지 최선을 다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서울 =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강허달림.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4.01.31 oks34@newspim.com

대한민국을 대표할 싱어송라이터를 선발하는 경연대회에 대중음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와 음악관계자들의 응원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해 뉴스통신사로는 최초로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을 성황리에 개최한 뉴스핌은 2024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온라인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를 마련하고 끼와 재능이 넘치는 뮤지션들을 기다린다.

이번 경연대회에 대중음악계의 응원이 쏟아지는 이유는 방송사나 연예기획사가 주최하는 각종 오디션이 봇물을 이루지만 정작 '대중음악의 꽃'인 싱어송라이터를 뽑는 경연대회는 없었기 때문이다. 지원자 모집이 시작되면서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는 뮤지션들의 응원이 봇물을 이뤘다. 이번 경연대회에 응원메시지를 보내온 가수와 음악관계자들의 생생한 메시지를 한 자리에 모았다.

[서울 = 뉴스핌] 가수 신현희.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4.01.31 oks34@newspim.com

▲ 주철환 (노래채집가, 전 아주대 교수, 전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 안녕하세요. PD 출신 노래 채집가 주철환입니다.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말이 있어요. 음악은 우리를 만나게 한다. 지금 '히든 스테이지'에서 미래의 어떤 음악인을 꿈꾸고 도전하는 젊은이들을 응원합니다. 이미 준비된 영향력을 갖춘 그런 젊은이들이 전 세계를 향하여 열린 그런 스테이지에서 대활약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이한철 (싱어송라이터)
-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입니다. 뉴스핌에서 주최하는 히든 스테이지 정말 멋진 프로젝트더라구요. 싱어송라이터 여러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좋은 결과 만들어냈으면 좋겠습니다. 특전이 많더라구요. 녹음할 때 스튜디오도 제공하구요. 다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신현희 (싱어송라이터. 전 신현희와 김루트 메인보컬 및 어쿠스틱 기타)
- 안녕하세요. 신현희입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에서 주최하는 히든 스테이지에 참여하시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결과 꼭 얻으시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서울 =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재주소년.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4.01.31 oks34@newspim.com

▲ 재주소년 박경환 (가수 겸 작곡가, 애프터눈레코드 대표, 홍익대 실용음악과 교수)
- 싱어송라이터 재주소년의 박경환입니다. 뉴스핌에서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가 있다고 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뮤지션 분들이 참여하셔서 꿈을 펼치시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안예은 (싱어송라이터, K팝스타 시즌5 준우승)
-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입니다.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꿈을 모락모락 피우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을게요. 파이팅 하세요.

[서울 =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안예은.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4.01.31 oks34@newspim.com

▲ 레이지본 (대한민국 록밴드)
- 히든 스테이지에 참여하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범진(싱어송라이터)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에서 주최하는 히든 스테이지에 참여하시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서울 = 뉴스핌] 여행스케치 루카(조병석).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4.01.31 oks34@newspim.com

▲루카(그룹 여행스케치 리더, 본명 조병석)
- 저는 가수 여행스케치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 루카라고 합니다. 뉴스핌이 주관하는 히든 스테이지 많이 많이 참석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더 중요한 거는 상금에 눈멀지 말고요.
여러분들의 새로운 레퍼런스와 또한 성장해 나가는 하나의 과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히든스테이지에서도 좋은 아티스트들이 많이 발굴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많은 싱어송라이터들의 꿈을 피울 수 있는 좋은 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서울 = 뉴스핌] 그룹 크랙샷.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4.01.31 oks34@newspim.com

이들 외에도 싱어송라이터 노디시카, 타카피 보컬리스트 김재욱, 그룹 크랙샷, 가수 김상민(경민대학교 교수) 등의 응원메시지가 이어졌다. 지난해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뉴스핌이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출범한 유튜브TV KYD(코리아유스드림)와 손을 잡고 펼쳐진다.

꿈과 열정이 가득한 싱어송라이터 지망생은 나이와 성별, 국적을 불문하고 지원할 수 있다. 밴드의 경우는 단체 1팀으로 원할 수 있으며, 밴드 참가시 보컬 1인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자 접수는 3월 10일까지이며, 3월 15일 본선진출자를 발표한다. 우승자와 톱 10 진출자에게는 푸짐한 상금과 스튜디오 및 음원제작 등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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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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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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