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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 14일부터 국민주택 정당계약 실시

기사입력 : 2023년12월14일 11:07

최종수정 : 2023년12월14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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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부터 실시한 민영주택 정당계약에서 100% 계약 완료
14일부터 7일간 국민주택 907세대 정당계약 실시… 계약 순항 전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민영주택 320세대 완판에 성공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이 14일부터 7일간 국민주택 정당계약에 나선다. 민영주택이 빠른 속도로 100% 계약을 달성한 만큼, 국민주택도 조기 완판이 기대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DL이앤씨가 경기도 화성시 동탄2택지개발지구 A94블록에서 공급하는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은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 동, 총 1,22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공공분양 907세대(전용면적 74ᆞ84㎡)와 민간분양 320세대(전용면적 95ᆞ115㎡)로 구성된다.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 조감도

이 단지는 앞서 진행한 청약 접수에서 1순위 통장 13만3042건이 몰리며, 올해 전국에서 청약 통장이 가장 많이 접수된 단지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실시한 민영주택의 정당계약에서도 320세대가 단기간에 완판에 성공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의 미래가치와 더불어 DL이앤씨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계약자들의 반응이 뜨겁다"라며 "이어 진행 예정인 국민주택 계약 역시 순항할 것으로 기대돼 총 1,227세대의 대단지이지만 단기간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DL이앤씨의 뛰어난 품질 관리도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의 조기 완판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다.

DL이앤씨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8월까지 하자 판정 건수 0건 달성 및 최근 4년간 1000가구당 하자 판정 건수가 1.5건으로 업계 최저수준을 기록하며 엄격함 품질 관리를 증명한 바 있다.

최근에는 한국주택토지공사(LH)가 주최한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고객품질대상은 실제 입주고객이 직접 체감한 품질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엄격한 눈높이에서 공정한 평가를 진행하는 상으로 알려져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올해까지 3년 연속 '스마트 아파트' 1위(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 오른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브랜드는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을 비롯해,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 등 하반기 공급된 4개 단지가 연속 흥행에 성공하면서 분양 시장 열기를 주도 중이다.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 역시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혁신 설계가 곳곳에 적용된다. 우선, 세대 내부에 e편한세상만의 기술·상품·디자인·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C2 하우스'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편의성을 높이는 최적의 주거 동선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바탕으로 설계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이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웨더 스테이션이 설치되며, 미스트 분사 시설물과 미세먼지 저감 식재가 적용된다. 또 지상 동출입구마다 에어커튼이 설치돼 미세먼지 및 외기 유입을 차단해 쾌적한 공기 질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일상에 자부심을 더하는 고품격 커뮤니티로 강남 주요 정비사업에 적용되던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가 최상층(1개 동)에 마련되는 점도 돋보인다. 이에 더해 키즈라운지와 키즈스테이션, 차일드케어센터(어린이집), 독서실 등 어린 자녀를 위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들어설 계획이다.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의 국민주택 정당계약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6월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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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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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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