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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프랑스 알랑 바이유 샴페인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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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있는 샴페인 양조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하이트진로는 1940년부터 프랑스 랭스(Reims) 근교에서 약 6세대에 걸쳐 샴페인을 생산하고 있는 하우스 '알랑 바이유(Alain Bailly)'의 샴페인 5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알랑 바이유'는 포도의 경작부터 샴페인 생산까지 전 과정을 독립적으로 진행하는 RM 생산자이다. RM(Récoltant Manipulant)은 샴페인 하우스가 소유한 포도밭에서 재배한 포도만으로 양조하는 생산자를 의미한다.

[사진= 하이트진로]

알랑 바이유 브뤼 트라디시옹(Alain Bailly Brut Tradition)은 모래, 자갈, 콘크리트, 석회질 등 다양한 토양층의 떼루아에서 재배된 포도가 주원료로 피노뫼니에, 샤르도네 두 품종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완성도 있는 샴페인이다.

알랑 바이유 브뤼 뀌베 페트로닐(Alain Bailly Brut Cuvée Pétronille)은 피노뫼니에, 샤르도네, 피노누아 각 품종에 맞는 최고의 떼루아에서 재배된 포도가 사용되었고, 신선하고 깔끔한 과일향이 풍부한 맛을 돋보이게 한다.

알랑 바이유 브뤼 뀌베 플뢰르 드 비뉴(Alain Bailly Brut Cuvée Fleur de Vigne)는 심층에 이회암이 누적된 모래성, 석회질, 백악질 토양층의 떼루아에서 재배된 포도가 주원료로, 피노뫼니에 품종의 산미와 복합적인 향을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알랑 바이유 브뤼 뀌베 프레스티지(Alain Bailly Brut Cuvée Prestige)는 샤르도네, 피노누아, 피노뫼니에 각 품종에 맞는 최고의 떼루아에서 재배된 포도가 사용됐고 다양한 풍미가 있으며 고품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알랑 바이유 브뤼 뀌베 엑셉시옹(Alain Bailly Brut Cuvée Exception)은 피노뫼니에, 샤르도네, 피노누아 각 품종에 맞는 최고의 떼루아에서 재배된 포도를 같은 비율로 배합해 사용했다.

'알랑 바이유' 샴페인은 GS25 편의점과 현대백화점(목동점, 천호점, 판교점, 미아점, 신촌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및 강남점, 그리고 와인샵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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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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