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신세계百, 연말 온기 더할 미술 전시 연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달 말부터 각 점포별로 전시 시작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연말을 맞아 미술 전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광주신세계는 오는 24일부터 연말 기획전 '아트 홀리데이: 겨울의 온기'를 진행한다. 작가 9인의 회화 작품 총 7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 중 5명은 지역 작가다.

9인의 작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각기 담아낸 겨울의 풍경을 선보인다. 눈 내리는 거리를 석판화에 그려내기도 하고, 소박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디지털 페인팅에 담아내기도 한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설치된 정혜련 작가 작품.[사진=신세계]

대표 작품은 유명 예능 프로그램 일러스트 작가 드로우주의 '따스한 손길'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옆 백발의 할아버지가 할머니의 머리를 빗겨주는 모습을 담은 디지털 페인팅 작품이다.

대전신세계는 24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연말기획: 환상여행' 전시를 펼친다. 조명과 반사 유리 등을 활용한 독특한 설치 작품을 선보이는 박현곤 작가, 시공간을 넘는 초현실주의를 추구하는 유선태 작가, '가방'을 소재로 작품 세계를 펼치는 차민영 작가 등 3인의 작품들로 꾸며졌다.

전시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더했다. 포스트잇에 올 한 해를 보내는 자신에게 메시지를 남겨 전시장 내부 벽에 붙이는 '2023년 나에게 한마디!',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만들어보는 키즈 아트클래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는 20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Seen and Unseen)' 전시를 선보인다. 

부산 출신의 설치 예술가 정혜련, 노주련 작가의 2인전으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갤러리 공간과 조명을 활용해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연말을 맞이해 고객들이 소중한 이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께 힐링과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는 다채로운 테마의 전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ykno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