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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출시 6주년 기념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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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은 21일,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 출시 6주년을 기념한 캠페인을 12월 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6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동색 묘목' 시스템을 추가했다. '청동색 묘목'은 AP(행동력 재화)를 회복할 수 있는 '청동색 과일'을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청동색 과일'을 획득하려면 '청동색 묘목'과 보유한 AP를 소모하면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성정석 30개', '청동색 묘목 3개' 등을 6주년 기념 로그인 보상으로 증정하며, 일주일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호부 10개 ▲영령 결정·태양의 포우군 ALL★3 ▲황금색 과일 ▲QP 1천만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로그인 횟수에 따라, '전승결정', '레어프리즘', '영령 결정·일륜의 포우군 ALL★4' 등도 지급한다.

[사진=넷마블]

또한, 6주년 기념해 ★4 서번트 68기 중 원하는 1기를 선택하고, ★4 개념예장 45개 중 1장을 고를 수 있는 티켓이 각각 1매씩 총 2매가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되며, '마스터 미션'이 개방돼 메인 퀘스트 진척도에 따라 최대 '성정석 12개', '레어프리즘 1개', '예지의 업화 ALL★5(SSR) 30장' 등을 받을 수 있다.

레어프리즘 상점에서는 '마나프리즘 교환 ★5(SSR) 프리 시팅 개방권'을 상시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영의봉제에 '★5(SSR) 잔 다르크(얼터)(어벤저)'의 영의 개방권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5(SSR) 알트리아 캐스터', '★5(SSR) 미스 크레인'을 획득할 수 있는 6주년 기념 소환을 진행하고, 서번트와 개념예장 강화 성공 확률이 올라가는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넷마블은 12월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nime × Game Festival 2023(AGF 2023)'에 참가, '페이트·그랜드 오더' 부스를 마련한다. 현장에서는 오리지널 포토카드, 미니 아크릴 스탠드 등 각종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열리며, 6주년 기념 공식 방송은 12월 2일 레드 스테이지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 '오오쿠보 루미'와 2부 개발 디렉터 '카노 요시키'가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공식 방송은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6주년 기념 특설 사이트와 공식 카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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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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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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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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