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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장경영협, '창립 50주년' 내년 예산 약 47억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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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2024년도 예산을 전년 대비 2.2% 증가한 46억 8580만원을 승인했다.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총회 모습. [사진=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골프장경영협회는 지난 7일 해비치호텔 제주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총회는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과 기타 골프장 경영에 관련된 현안문제들을 논의했다.

박창열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은 "코로나 특수 기간 동안 주어졌던 임무에서 탈피하여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새로운 임무를 발굴하고 회원사의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협회는 새로운 슬로건 'Keep Growing, Benefit All'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회원제 골프장의 재산세 중과세 및 개별소비세 개선, 비회원제 골프장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각종 규제에 적극 대응 하기로 했다.

골프장 유연근로시간제 운영방안 연구, 폐기물 규제개선, 기후변화 대응 대책, 그리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골프장의 디지털화 등 우리 골프업계에 산적한 협회 과제를 해결하는데 더 많은 힘을 집중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내년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시행계획 보고와 내년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CI 소개 동영상을 공개하고 현재 공석인 협회 감사로 동래베네스트 김도진 대표와 써닝포인트 임노원 대표를 선출했다.

총회는 협회 재적회원 206개사 중 현장에는 122개사 대표와 협회장에게 위임한 84개사를 포함해 총 206개사가 참가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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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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