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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 프로바이오틱스 건기식 '프로바' 출시...세계 특허 유산균 5종 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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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씨티씨바이오의 자사 건강기능식품 사업부 '씨티씨바이오 라이프케어'는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을 압축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바'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씨티씨바이오의 건강기능식품 사업부는 그동안 OEM·ODM방식으로 유산균제품을 생산하던 방식을 넘어 자체 건강기능식품 사업부 '씨티씨바이오 라이프케어'를 신규 출범했다. 더불어 30년 이상의 업력에 기반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프로바'를 처음으로 출시했다. 씨티씨바이오는 세계 3대 유산균 회사 '다니스코'의 국내 유일 공인파트너로, 유산균 제조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바'는 씨티씨바이오의 유산균 전문연구소 'CMRI'에서 개발한 4중 기능성 복합 유산균 제품이다. '다니스코'의 세계 특허 유산균 5종과 하루 섭취량 100%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아연, 비타민D, 셀레늄이 들어있어 이들을 따로 섭취할 필요없이 하루 1회 복용으로 4중 효과를 충족시킬 수 있다.

씨티씨바이오 프로바. [사진=씨티씨바이오]

프로바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을 억제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서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셀레늄', ▲칼슘과 인 흡수에 필요하고, 뼈의 형성과 유지를 도와 골다공증 발생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비타민D'가 포함되어 있다.

씨티씨바이오 라이프케어의 강윤모 전무는 "프로바는 30년 이상 축적된 연구데이터를 보유한 씨티씨바이오 유산균 연구소 'CMRI'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을 압축한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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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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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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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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