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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 눈 건강기능식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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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무료 체험단 50명 모집 시작

[서울=뉴스핌] 방보경 기자 = 동아제약은 어린이 눈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 블루베리맛'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니막스는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필수영양소를 제공하는 제품 라인인 '미니막스 정글'과,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건강 고민에 대안을 제안하는 전문 영양 라인업 '미니막스 랩'으로 구성된다.

[사진=동아제약]

미니막스 랩의 첫 번째 제품은 눈 솔루션이다.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은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 '차즈기 추출물'을 함유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한국인 대상으로 기능성원료 차즈기 추출물 인체적용시험 결과, 눈 피로도 개선 확인 지표인 조절근점(사물이 흐리게 보이기 시작하는 눈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 및 폭주근점(두 눈이 동시에 안쪽으로 모일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점)의 유의적 감소 결과를 확인했다.

제품은 주 원료인 차즈기 추출물의 쓴 맛을 잡기 위해, 설탕과 감미료 대신 과일 농축액을 부원료로 사용해 풍부한 블루베리 맛을 구현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탱글한 스틱 젤리 형으로 위생과 기호성까지 챙겼다.

신제품 출시를 맞이해 방송인 오상진이 출연하는 신규 광고도 16일부터 TV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에서는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 블루베리맛'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벤트 페이지 댓글을 남긴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 배송비까지 무료로 신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우수 포토후기를 남겨준 20명에게는 동아제약의 인기 제품인 '오쏘몰 이뮨 7일 분'을 제공하는 추가 혜택도 있다.

미니막스 브랜드 담당자는 "스마트폰을 매일 사용하는 아이의 눈은 혹사당하고 있다"며 "자녀의 눈 건강에 대한 고민은 깊어지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었던 부모들에게 미니막스 랩 눈 솔루션이 좋은 선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ell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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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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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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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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