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송도신도시 최중심 마지막 청약 기회 '월드메르디앙 송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벌가·유명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채드윅국제학교 도보권
과학고, 외고국제고 등 진학률 높은 신정중도 인접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송도신도시 내에서 최중심지인 송도1공구의 마지막 청약 기회인 '월드메르디앙 송도'가 분양에 들어갔다. 

월드메르디앙 송도 투시도

'월드메르디앙 송도'는 송도국제도시 M2-8-3,4,5,6,7,8BL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78㎡, 83㎡, 84㎡A, 84㎡A-1 등 선호도 높은 중형타입으로 총 128세대로 구성된다. 

지난 주 6일에 1순위 청약에 이어 오는 10일(화) 2순위에 들어간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월)에 진행되며, 정당계약일은 27일(금)~30일(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월드메르디앙 송도'는 채드윅국제학교를 비롯한 12개의 학교와 송도 최대 규모의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맹모들의 관심이 높은 단지다. 

단지에서 도보권에 국내 재벌가 및 유명 연예인 자녀들이 다니는 채드윅국제학교가 위치해 있다.뿐만 아니라 과학고·외고국제고·자사고 진학률 높은 '인천신정중학교'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송도신도시에는 자립형 사립고인 인천포스코 고등학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이 잇따라 개교하면서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신흥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와 인천가톨릭대학교 송도캠퍼스,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등도 들어섰다.

또, 국제학교들이 유입되면서 자연스럽게 학원가도 잘 형성되어 있어 대치동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의 사교육1번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월드메르디앙 송도'는 중대형 평수의 주거지와 학원, 상업시설 등이 잘 갖춰진 중심상권에 위치한다. 커넬워크 쇼핑몰과 인근에 송도센트럴파크도 위치해 있어 송도신도시에서도 거주 만족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명문 교육시설 뿐만 아니라 편의시설, 녹지시설도 풍부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교통환경은 앞으로 더 좋아질 예정에 따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이다. 송도트램(예정)이 도보권에 위치할 예정이며, GTX-B노선이 개통(예정)되면 신도림, 여의도, 용산 등을 15분~20분 내외로 진입할 수 있어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된다.

송도 시외버스 환승센터에 따른 인천 공항발 광역 대중교통망과 제2외곽순환도로,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광역권으로 진입도 수월하다. 

센트럴파크, 미추홀공원, 송도달빛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