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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특별자치도 고문변호사 위촉식(10:40 통상상담실)
-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출범식(14:00 한림대학교)
- 원주 부론일반산업단지 기공식(16:50 원주 부론면)
-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일일 상황보고(18:00 집무실)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 충북도] 2023.09.11 baek3413@newspim.com

▲김영환 충북지사
- 저출산 관련 산부인과 의사회 간담회(08:00 여는마당)
-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도민안심 프로젝트 캠페인(11:15 보은)
- 추석맞이 기관 방문(13:30 청주)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42회);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리더가 필요하다(07:20 다목적홀)
- 추석 명절 종합대책 영상회의(10:00 영상회통실)
- 경상북도 교육연구 공공기관-대학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14:00 사림실)
- 국제통상자문관 위촉장 수여식(15:30 접견실)
- 제2차 경상북도 청백리 회의(16:00 원융실)
▲홍준표 대구시장
- π 밸리 프로젝트(14:00 삼성창조경제 중앙컨벤션센터)
- 추석명절 상황근무자 격려(15:00 119종합상황실)
▲김관영 전북지사
- 추석명절 복지시설 방문 (09:30 쉼터요양원)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10:10 전주 남부시장)
- 구내식당 '채식하는 날' 기념행사 (12:00 구내식당)
-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14:00 대회의실)
- 추석명절 군‧소방 위문방문 (16:30 35사단)
▲유정복 인천시장
- 추석 명절맞이 민생 현장 방문 (13:30)
▲오영훈 제주도지사
- 빛나는 제주경제 조찬 스터디 (07:30, 삼다홀)
- 미래 제주 실천 계획 도민설명회 (14:00, 공공정책연수원)
-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4주년 기념 리셉션 (18:00, 메종글래드)
▲이장우 대전시장
- 제27회 노인의날 기념식(10:30 대전노인복지관)
- 2023년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행사(13:00 대강당)
- 일류자전거도시 대전 조성계획 브리핑(14:00 브리핑룸)
-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참여농가 격려(15:00 남문광장)
-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최종 보고회(16:00 중회의실)
- 제4회 나라사랑 음악회(19:00 대전예술의전당)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45 집현실)
- 추석명절 새마을회 저소득가정 물품지원 행사(11:30 조치원읍새마을회관)
- 제1회 지역균형발전포럼(14: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 2023년 추석명절 군장병 위문(15:00 세종시경비단)
- 도담동 시민과의 대화(19:00 도담동복컴)
▲김태흠 충남지사
- 실국원장 회의(9:30 도청 중회의실)
- 서산의료원 심뇌혈관센터 개소식(11:00 서산의료원)
- 충남 미래자동차 혁신생태계 구축 위한 국회 토론회(15:30 국회의원회관)
▲강기정 광주시장
- 추석명절시장 방문(12:00 봉선시장)
- 시립점자도서관 개관식(14:00 광주 시립점자도서관 4층)
- 추석현장 방문(16:30 보건환경연구원)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장 정책회의(109:00 과학기술진흥원)
- 글로컬대학 협약식(11:10 무등홀)
- 서남해안 SOC 프로젝트 착수보고회(14:3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제38차 비상경제대책회의-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 대책(08:00 시청 1층 대회의실)
-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조성 업무협약(09:50 시청 7층 영상회의실)
- 베트남 호치민시 인민위원장 접견(10:10 시청 7층 국제의전실)
- 자율형공립고 2.0 및 기숙형 중학교 설립 운영 업무협약(11:30 사상구청)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제4차 회의(16:00 대한상공회의소)
▲박완수 경남지사
- 반부패청렴정책추진회의(10:00 중앙회의실)
- 제71주년 재항군인의날(10:30 대강당)
- 추석민생탐방(12:30 거제)
▲김두겸 울산시장
-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실(10:00 문수체육관)
-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15:00 남목마성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정부서울청사 방문(10:10 서울)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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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청문회 30일 개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해 청문회에서 소명한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왼쪽부터), 박주호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위원,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4년 9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사진 = 뉴스핌DB]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청문회가 오는 30일 열린다. 문체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축구협회 운영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청문회를 추진했다. 당초 22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원 구성 협상 등을 이유로 한차례 연기됐다. 이번 청문회에서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축구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던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이번 대회 탈락 후 사임한 홍명보 전 감독 선임 과정이 다 도마 위에 오른다. 축구협회의 행정 문제에 대한 지적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 전 감독,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김승희 전무이사 등이 증인으로, 참고인으로는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이 채택됐다. 정 전 회장과 홍 전 감독은 이날 문체위에 청문회 출석 의사를 최종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목요일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하는 두 사람은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 이번 대회 준비 과정 및 대회 기간 중 상황에 대해 자세히 진술해야 한다. 이임생 대학축구협회 기술이사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홍명보 차기 대표팀 감독 내정 관련 브리핑에서 홍명보 감독 선정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반면 증인으로 채택된 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은 지난 1일부터 태국 프로축구리그 카차나부리FC의 지휘봉을 잡게 되어 어렵다는 뜻을 전했다.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역시 캄보디아 나가월드 FC에서 근무 중인 만큼 참석이 어렵다고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이 외에도 박 위원장, 이영표, 박주호 K-축구혁신위원 등 참고인 상당수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참고인의 청문회 참석은 필수는 아니다.  willowdy@newspim.com 2026-07-2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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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SK하닉 본주·ADR 전환 허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오는 29일부터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와 SK하이닉스 국내 보통주(본주) 간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그동안 차익거래가 막혀 유지됐던 국내 본주와 ADR 간 가격 차가 조정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전환이 시작되더라도 실제 차익거래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ADR 발행 한도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알려진 데다, 기존 ADR 투자자가 먼저 원주로 전환해야 새로운 ADR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 SK하이닉스 ADR 기초주식 1779만주가 국내 증시에 추가 상장된다. 이후 국내 SK하이닉스 원주를 ADR로, ADR을 다시 원주로 바꾸는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SK하이닉스.[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09 mj72284@newspim.com ADR은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국내 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그동안은 국내 주식을 ADR로 바꾸거나 ADR을 본주로 교환할 수 없었기 때문에 두 시장의 가격이 크게 벌어져도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국내 시장에서 본주를 매입해 ADR로 전환한 뒤 미국 시장에서 매도하는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양 시장 간 가격 차를 활용한 차익거래도 가능해진다. 반대로 ADR 가격이 낮아질 경우 ADR을 본주로 교환하는 거래도 가능하다. 본주와 ADR 간 전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국내에서는 원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미국에서는 ADR 공급이 늘어나면서 양 시장의 가격 차가 점진적으로 좁혀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국내 본주와 미국 ADR의 주가 흐름은 계속 엇갈렸다.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SK하이닉스 본주는 218만원에서 181만6000원으로 16.69% 하락했다. 반면 ADR은 168.01달러에서 154.57달러로 8.0%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국내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이른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서 탈출해 서학개미로 전환한 개미 투자자들의 SK하이닉스 ADR 구매세도 상당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투자자는 6억7555만달러(약 9900억원)를 순매수했다. 미국 주식 가운데 순매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서학개미의 행동에 제임스 매킨토시 월스트리트저널 선임 시장 칼럼니스트는 "2주 전 SK하이닉스 ADR이 상장된 이후 프리미엄은 16~51%까지 치솟았다"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의 주식을 직접 거래해줄 증권사를 찾는 수고를 덜기 위해 엄청나게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일반적인 ADR이라면 금요일에 나타난 29% 수준의 프리미엄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서 주식을 사서 ADR로 바꾸는 동시에 미국에서 ADR을 공매도하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하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더 커질 경우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시장에서도 본주와 ADR 간 실제 전환이 얼마나 이뤄질지를 관건으로 꼽고 있다. 핵심 변수는 ADR 발행 한도다. 본주를 ADR로 전환하려면 새로운 ADR을 발행해야 한다. 그러나 ADR은 정해진 발행 한도 내에서만 추가 발행이 가능하다. 현재는 상당수 한도가 이미 사용된 상태다. 또 기존 ADR 투자자가 본주 전환을 선택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ADR이 국내 본주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저평가된 원주로 교환할 이유가 많지 않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다만 일각에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는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기존 ADR 투자자의 원주 전환이 예상보다 늘어나 발행 여력이 확보될 경우 국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거래도 활발해질 수 있다. 이 경우 국내 본주 수요 증가와 함께 국내외 가격 차가 빠르게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부터 본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 절차가 시작되지만 실제 가격 괴리 조정 강도는 ADR 신규 발행 규모와 시장 수급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전환 절차와 행정적 마찰이 존재하는 만큼 프리미엄이 즉시 축소되기는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ADR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0으로 수렴하기보다 일정 수준 유지되는 특성이 있지만, 과도하게 확대된 구간에서는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프리미엄이 조정되는 과정에서는 ADR 가격 하락보다 국내 본주 상승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정민희 아리스 연구원도 "ADR의 단기 강세는 상장 초기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차익거래를 통해 ADR과 원주 가격이 점차 수렴하는 특징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결국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ADR 자체가 아니라 기업의 실적과 성장 모멘텀"이라며 "ADR 프리미엄보다 실적과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성장성이 중장기 주가를 좌우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plum@newspim.com 2026-07-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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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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