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아우디 코리아, 가을 맞이 쇼룸 이벤트 및 전시∙시승 행사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스타필드 고양·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서 행사 개최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아우디 코리아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해 다채로운 고객 초청 라이프스타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21일부터 24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10월 12일~15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에서 진행되는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 더 e-트론 드라이브 (Audi Experience - The e-tron Drive)'는 아우디의 다양한 모델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 및 시승행사로 구성된다.

[사진= 아우디 코리아]

콤팩트 순수 전기 SUV 모델인 'Q4 e-트론'과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대표적인 프리미엄 중형 세단인 'A6', 그리고 프리미엄 순수전기 SUV인 'e-트론' 및 콤팩트 세그먼트 세단인 'A3', 프리미엄 SUV 'Q7' 등 아우디의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경험하고 시승할 수 있는 고객 체험 행사다.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 더 e-트론 드라이브'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해 참여 가능하다.

방문객들은 전시된 'Q4 e-트론'과 'A6' 차량을 자유롭게 둘러보고 현장에 상주하는 아우디 엑스퍼트로부터 차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특히 23년식 'Q4 e-트론' 모델은 작년 국내 첫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완판될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은 콤팩트 순수 전기 SUV 모델로, 이전 모델 대비 늘어난 주행거리와 업그레이드된 내외장 사양으로 고객들로부터 더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승을 원하는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이 외에도 현장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고객 선물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 더 e-트론 드라이브'는 매장 영업시간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스타필드 고양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9시까지 진행한다.

한편 경상과 전라권에 위치한 4곳의 아우디 쇼룸에서 진행되는 '2023 가을 아우디 딜러 로드쇼 (2023 fall Audi Dealer Raodshow) 행사는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골프레슨과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라인업들을 시승해 볼 수 있는 고객 참여형 라이프스타일 이벤트로 진행된다.

고진모터스 광주 전시장을 시작으 오는 23일 유카로오토모빌 해운대, 그리고 10월 14일에는 중산모터스 전주, 10월 21일에는 아이언 오토 부산 금정 아우디 쇼룸에서 진행된다.

임현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올해 봄부터 딜러 전시장에서의 고객 초청행사와 다양한 전시·시승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아우디에 대한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브랜드 행사와 고객 초청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동시에 기존 고객은 물론 잠재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orig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