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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김영주 부의장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참석(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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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영주 국회부의장은 8일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국회 박람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유상범·홍익표·김승원·송옥주·변재일·강득구·소병철 의원실은 이날 각각 세미나를 연다.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다음은 8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부의장

10:30 김영주 국회부의장,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국회 박람회 개회식

◇국회사무총장

09:00 주요간부회의(총장집무실)

10:30 2023년도 신임관리자과정(입법고시) 강의(의정관 106호)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638호)

◇의원실 세미나

09:20 유상범 의원실 등, 강제실종희생자의 날 기념, 유엔 강제실종방지협약의 실효적 이행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9:30 홍익표 의원실 등, [제2회 글로벌 한궁 體仁智포럼] 고령화시대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노인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김승원 의원실 등, [검찰권한 확대 방지를 위한 국회토론회] 검찰 권한 확대를 위한 시행령 통치, 어떻게 막아야 할 것인가?(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30 송옥주 의원실 등, 지역구 30% 여성 의무공천 실현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3:30 변재일 의원실 등, 융합연구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학·연 관계자 대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강득구 의원실 등, 교육 정책과 교육 입법의 전문성을 강화하라! : 교사 정치기본권 회복이 필요한 이유(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5:00 소병철 의원실 등, 허울뿐인 재심,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홍석준 의원, '수산업의 절규, 청년 경제인이 풀다' 기자회견

09:40 강득구 의원, 학교급식종사자 검진결과 발표 기자회견

10:00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성명 발표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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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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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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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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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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