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庆祝中韩建交31周年! 韩亚航空首发赴韩旅行团

기사입력 : 2023년08월25일 09:40

최종수정 : 2023년08월25일 09:40

纽斯频通讯社首尔8月25日电 为庆祝韩国与中国建交31周年,韩亚航空特别首发31人赴韩旅行团,开启新遇韩国之旅。韩亚航空与韩国旅游发展局将共同举办多种特别纪念活动,促进两国旅行观光交流。

【图片=韩亚航空提供】

24日,31名赴韩旅行团成员抵达北京首都机场T3航站楼韩亚航空柜台,乘坐韩亚航空OZ332次航班,于北京时间10:40出发,并于首尔当地时间13:50抵达韩国仁川国际机场,开启为期4天3晚的「新遇韩国-首尔深度文化体验」之旅。

韩亚航空中国区总裁俞炳国、韩国旅游发展局中国区总部总代表陈钟和、中青旅遨游科技发展有限公司总裁助理刘杰等共同参与了赴韩旅行团首发特别纪念活动。

韩中两国自建交以来,在经济,文化等领域展开了广泛而深入的合作,文化交流日益频繁。韩国作为国际热门旅游目的地,无论是地道美食还是自然风光,都交织着传统文化与前沿潮流文化碰撞的独特魅力。

【图片=韩亚航空提供】

韩亚航空作为韩中友谊的纽带,在拉动两国经济文化互通方面起到了至关重要的桥梁作用。此次韩亚航空携同中青旅组织首发赴韩旅行团,也为中国游客提供了一个与韩国深入交流的平台,进一步推动两国间文化互动。

本次旅行团抵达韩国后, 在仁川国际机场T1航站楼,举行了访韩团队入境欢迎仪式。

韩亚航空中国区总裁俞炳国在媒体采访中表示:"中韩两国是非常亲密的近邻关系,我们希望能够通过组织此次旅行活动,让大家能够深度体验韩国的传统文化和自然风光,共同推进中韩两国的深度交流。同时,我们也将不断扩大中韩两国间直飞航班,欢迎更多中国游客赴韩旅行,感受魅力韩国的新奇乐趣!"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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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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