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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市凭借全新城市品牌 朝全球五大城市迈进

기사입력 : 2023년08월16일 15:47

최종수정 : 2023년08월16일 15:47

纽斯频通讯社首尔8月16日电 韩国首尔市政府推出全新城市品牌"Seoul, My Soul(首尔,我的灵魂)"。新城市品牌的设计宗旨是让"首尔"这个名字成为喜悦、幸福、愉快的代名词,不仅让首尔市民更爱首尔,还要让全世界各国人民都能记住首尔。

                
【图片=首尔市政府提供】

首尔市政府表示,于16日在首尔市政厅(8楼多功能厅)举办发表活动,发表新的城市品牌"Seoul, My Soul——民心齐,则首尔成"。自今年3月起,在广大市民的参与下,选出了城市品牌的宣传口号"Seoul, My Soul",之后根据这个宣传口号设计了一系列的形象,为其赋予了更丰富的含义,最终创造出全新的城市品牌,得以在当天发表。新城市品牌不仅具有独创性,还体现了首尔的真实面貌。

首尔市政府自去年8月起,开展了"寻找首尔的价值"关键词公开募集活动,就首尔市的特色和面貌征询市民意见。接着首尔市政府推出了四个品牌宣传口号供市民评选,通过两轮的投票后,"Seoul, My Soul"以63.1%的得票率胜出。

"Seoul"是首尔市的英文名,代表心意的爱心、代表体验的感叹号和代表好心情的笑脸与文字融为一体,组成了品牌形象,非常吸睛。鲜明的色彩和可爱的字符,让不管哪个国家或地区的人,都能够直观地理解并感受到其中的含义。

爱心符号意味着心意,这是市民和世界人民对首尔的喜爱和关心;感叹号代表着崭新的体验和灵感;笑脸符号是指在首尔处处充满着乐趣,让人开怀。

"Seoul, My Soul"后面还有一句韩语,翻译成汉语的意思就是"民心齐,则首尔成",意思是市民作为首尔市当之无愧的中心,所有首尔市民齐心协力建造、爱护这个城市,便能打造一个更棒的首尔。

很多市民和其他国家的访客都很熟悉之前的首尔观光宣传口号"My Soul Seoul",也已经有一些相关的宣传,首尔市政府计划与新品牌"Seoul, My Soul"相融合,在观光以外的其他领域也广泛运用,进一步宣传首尔,让全世界见识首尔市的魅力。

之前首尔观光宣传口号"My Soul Seoul"得到了首尔市民的积极回响,之后,首尔市政府又咨询了包括首尔市品牌总监等多个领域专家的专业意见,在市民公开募集展上选出了7件优秀作品,打造出了新品牌形象。

16日的城市品牌发表会上,首尔市长吴世勋、参与开发的专家、市民等共有300多人将来到现场。发表会上不仅会发表新的品牌,还会介绍品牌设计与评选的过程、说明蕴含的含义等。

吴世勋市长称:"首尔市就像一块未经打磨的原石,很有必要开发新的城市品牌,挖掘出首尔的潜力和魅力,让首尔市的光芒更加闪耀,最终成为全球五大城市。"他还表示:"新品牌很有首尔的味道,市政府会尽全力造福首尔市民,赢得全球的瞩目。希望首尔市能够借助新的城市品牌,开展更丰富的城市品牌活动,积极推广,吸引更多的海外游客,进而吸引企业投资。"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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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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