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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서든어택' BJ와 함께하는 U-23 대회 '서든하이'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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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넥슨은 10일,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BJ와 팀을 꾸려 참여하는 23세 이하 대회 '서든하이'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8월 20일까지 2000년생(15세)부터 생일이 지난 2008년생(23세) 이용자는 누구나 사전 선정된 BJ팀들 중 원하는 팀을 선택해 '서든하이'에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중복 신청도 가능하며, 8월 19일, 20일 BJ팀별로 자체 오디션을 진행해 예비 1인을 포함한 총 6인의 참가자를 선발한다.

BJ팀은 '저스트두잇 팀(랜딩 감독, 얼음스나 코치)', '리킥 팀(킥스나 감독, 레일리 코치)', '슉피 팀(수피 감독, 슉맨 코치)', '수술전문학과 팀(블랙워크 감독, 서한결 코치)' 등 총 4팀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선발된 팀원들과 함께 연습 기간을 가진 후 9월 24일 아프리카 TV 잠실 콜로세움 스튜디오에서 총상금 2100만원 규모로 펼쳐지는 본선 대회에 나선다.

[사진=넥슨]

넥슨은 '서든어택' 18주년 전야제 채팅 이벤트와 18주년 전야제 출첵 이벤트를 실시한다. 18주년 전야제 채팅 이벤트에서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전체 채팅으로 정해진 문장을 입력하면 '18주년 응모권', 'TRG21(IS) 도깨비 영구제'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18주년 전야제 출첵 이벤트에서는 8월 24일까지 매일 접속 시간 60분을 달성할 때마다 10만 경험치, 500 SP, '18주년 응모권' 등의 보상을 지급하고, PC방에서 접속 시간을 충족하면 '근접무기 프리티켓', '보조무기 프리티켓', 'PC방 코인' 등을, 연속으로 출석 체크한 이용자에게는 '영구제 밀봉 1개' 등의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마이건마트'를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운영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아이템 품목 갱신에 사용 가능한 '마이건코인' 20개를 즉시 지급하고 영구제 무기 획득에 성공한 이용자에게는 3000 SP를 추가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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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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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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