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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ENT, KBS 드라마 '순정복서' 8월 2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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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블레이드 ENT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순정복서'가 8월 21일 방송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포츠 로맨스 장르인 '순정복서'는 블레이드 ENT이스메이커 무비웍스, 코너스톤이 공동 제작한다. 

'순정복서'는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제2회 수상작인 추종남 작가의 소설 '순정복서'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사라진 천재 복서 이권숙(김소혜 분)과 냉혈한 에이전트 김태영(이상엽 분)의 인생을 건 승부조작 탈출기다. 주어진 재능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들의 아름다운 성장과 스포츠 업계의 역동성을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평이다. 

야구부터 복싱까지 치열한 스포츠 세계에서 펼쳐지는 승부 조작기와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 이들의 성장기는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에는 최상열, 홍은미 감독과 김민주 작가가 의기투합해 제작에 나섰다. 또한 이상엽, 김소혜, 박지환, 김형묵, 김진우, 하승리, 채원빈 등 다수의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이상엽과 김소혜는 첫 만남부터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며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블레이드 ENT 관계자는 "이번 '순정복서' 드라마 제작을 시작으로 현재 다수의 드라마 편성이 논의 중에 있다"며 "특히 내년에는 영화 '기생충'의 공동 각본가로 봉준호 감독과 함께 아카데미(각본)상을 수상한 한진원 작가의 연출데뷔작인  '러닝메이트'가 방영을 앞둬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글로벌 아이돌 두 팀이 데뷔를 준비 중이고, 최근 다수의 엔터사 인수를 통해 탄탄한 배우 라인업까지 확보하면서 종합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으로 성공적으로 변모 중에 있다"라고 강조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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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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