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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市4年投资4878亿韩元 助新婚夫妻减轻住房费用负担

기사입력 : 2023년07월21일 15:48

최종수정 : 2023년07월21일 15:48

纽斯频通讯社首尔7月21日电 住房费用负担是新婚夫妻步入婚姻生活最关注的问题之一,同时也被认为是生育率逐渐走低的主因。为减轻新婚夫妇的住房费用负担,今年来韩国首尔市政府制定了一系列扶持措施。

资料图。【图片=纽斯频通讯社】

国土研究院去年12月发布的题为《房价上升对生育率下降造成的动态影响研究》报告显示,房价每上涨1%,对出生率的影响最长可达7年,导致总和生育率下降约0.014。可见,住房的稳定是决定夫妻怀孕、分娩的重要因素。

统计厅发布的数据也显示,在2021年,十对新婚夫妻中,有九对在结婚之初就背负着约1.5亿韩元的债务。全韩国背负贷款的新婚夫妻占比高达89.1%,在金融圈贷款的中位数为1.53亿韩元。

首尔市政府的主要措施包括:提高新婚夫妻租赁押金的贷款限额,提供利息支援;扩大公共婚礼设施的运营,改善婚礼服务;开设针对(准)新婚夫妻的学校,提供心理咨询、理财教育等。首尔市政府预计在四年来,将投资4878亿韩元,用于推行相关措施。

另外,首尔市长吴世勋在首尔与员工中的新婚夫妻举行了茶话会,听取了新婚夫妻面临的实际困难,包括住房费用问题。

吴世勋称:"倾听了新婚夫妻的心里话,意识到减轻他们的贷款负担也能有很大的帮助。"他还表示:"市政府将制定各种政策和金融支援措施,为有意结婚的人们提供稳定的居住环境,展开新婚生活,要让准夫妻们不再因为住房的问题推迟婚期或者犹豫。"。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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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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