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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 조회수 1억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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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리즈 5645만 회, 2차는 4470만 회 도달
조회수 해외 비중 70%, 숏폼영상 좋아요 11만1000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차그룹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의 관문인 BIE 파리 총회 개최와 맞물려 부산 시민·주한 외국인과 함게 제작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영상의 조회수가 1억뷰를 돌파했다.

현대차그룹이 2030 세계 박람회 개최 후보지로서 부산의 경쟁력과 비전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제작한 홍보 영상 2개 시리즈 중 총 37편의 조회수가 지난 18일 1억뷰를 돌파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현대차그룹이 제작한 부산 시민과 주한 외국인들의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영상이 1억뷰를 돌파했다. [사진=현대차그룹]2023.06.19 dedanhi@newspim.com

현대차그룹은 2030년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주관하는 BIE 실사단의 방한을 앞둔 지난 3월 26일, 부산 시민과 함께 만든 1차 시리즈 '부산 시민들이 초대합니다'편을 그룹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실사 기간 중 주한 외국인들이 참여한 2차 시리즈 '부산은 준비되었습니다'편을 글로벌 런칭하는 등 BIE 실사단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부산의 진정성 있는 세계박람회 유치 의지를 강조했다.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청년, 시장상인과 역무원 등 남녀노소 다양한 직업군의 부산 시민들이 직접 15개 BIE 회원국 언어로 부산의 다양한 매력과 엑스포 개최 역량을 설명하는 1차 시리즈 '부산 시민들이 초대합니다'편의 조회수는 5645만 회를 기록했으며 2차 시리즈인 '부산은 준비되었습니다' 편에서는 17개 BIE 회원국 출신 주한 외국인이 모국어로 부산의 개최의지와 경쟁력을 소개해 조회수 4470만 회에 도달했다.

총 조회수 1억 115만 회 중 해외 조회수는 7044만 회로 해외 비중이 약 70%를 차지했다. 또한 숏폼 영상 35개 포함, 총 37편의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개수는 11만1000여 개에 달했으며 댓글은 1만2000여 개, 영상 공유는 7500회를 기록하는 등 영상에 대한 적극적인 공감과 호응이 이어졌다.

현대차그룹은 국내외에서 BIE 회원국 관계자 및 주요 인사와 면담 시 유치 홍보 영상을 통해 부산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하는 한편, BIE 회원국 주요 인사들에게도 영상을 전달해 부산 유치에 대한 우호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 BIE 실사단이 방문한 광화문 유치기원 행사에서도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홍보 영상을 상영해 BIE 실사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부산엑스포의 미래 비전을 알렸다.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이 각 회원국 언어로만 제작된 1분 분량의 맞춤형 숏폼 영상 35편도 호응을 얻었다.

숏폼으로 제작된 35편의 개별국가용 영상의 해외 조회수는 '페루'편이 293만 회, '리비아'편 230만 회, '파라과이'편 208만 회, '칠레'편 206만 회, '세르비아'편 189만 회 순으로 많았으며, 권역별로 보면 조회수 상위 10개국 중 중남미가 4개국, 유럽 4개국, 아프리카 2개국이었다.

현대차그룹은 이에 더해 2개 시리즈 유치 홍보 영상에 참여한 부산 시민과 주한 외국인의 인터뷰를 소재로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의 SNS 콘텐츠를 시리즈 형태로 별도 제작해 개별 출연진이 경험한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 현대차그룹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소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부산의 경쟁력과 미래비전 등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부산 유치를 위한 글로벌 붐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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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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