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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고객·임직원에 송구...당사 의견 미반영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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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호반건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거액 과징금 부과 조치에 대해 국민에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내놨다. 공정위 의결 조치에 대해서는 향후 절차를 진행한다는 예정이다. 

호반건설은 15일 공정거래위원회의 608억원 과장금 부과 조치에 대해 우선 사죄의 뜻을 보이며 더 엄격한 준법경영에 나설 것임을 다짐했다. 

서초구 우면동 호반건설 사옥 [사진=호반건설]

호반건설측은 "결과를 떠나 고객과 협력사, 회사 구성원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엄격한 준법경영의 기준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공정위의 이번 과징금 부과 의결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을 토로했다. 회사 관계잔는 "조사과정에서 회사의 입장을 충분히 소명했지만 이에 불구하고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은 공정위의 의결 결과에 대해 의결서 접수 후 이를 검토해 향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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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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