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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중소기업에 교육 기회 제공 5년 연속 최우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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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연속 상위 20% 기관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
사업 도입 후 838개사 69만 명, 하도사·용역사도 교육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포스코가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성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기업·기관 등을 공동훈련센터로 지정하고 △교육과정 개발 △훈련실적 △전담자 전문성 △교육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19년부터 수여식을 실시하고 있는데 포스코는 이번 평가에서 5년 연속 S등급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포스코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포항제철소 설비기술부 기술교육장에서 티그용접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포스코]2023.05.26 dedanhi@newspim.com

성과평가 2년 연속 상위 20% 기관은 수시과정 운영 등 자율성을 보장 받는 자율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다. 포스코는 2013년부터 11년 연속으로 자율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되면서 참여기관 중 최장 기간 동안 교육 운영의 모범성을 인정받았다.

컨소시엄 교육사업이 도입된 2005년 이후 포스코가 교육한 인원은 누적 838개사 약 69만명에 달한다.

포스코는 지난해부터는 하도사·용역사도 교육 대상으로 확대 운영해 협력사 등 522개사 임직원 2만2182명을 대상으로 용접·천장크레인·기계정비·전기설비 관리 등 기술 직무교육, ESG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협력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계층별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 문화 정착에도 기여하고 있다.

2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패 수여식'에 참석한 포스코 고상민 노무협력실 협력상생그룹장은 "앞으로도 협력사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대·중소기업간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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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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