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라이프

속보

더보기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40명 선착순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교보문고x하나투어x열린책 출판사 콜라보 상품
6월 30일(금)부터 7월 2일(일) 까지 2박 3일 일정
오늘부터 판매 시작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교보문고(대표 안병현)와 하나투어, 출판사 열린책들이 손잡고 여행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초특급 여행상품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와 떠나는 제주여행'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개미>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등으로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프랑스 소설가로, 특히 한국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다.

이번 여행상품은 신작 소설 '꿀벌의 예언' 출간을 기념해 4년만에 방한하는 작가와 그의 오랜 한국 팬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신작이 출간되는 출판사 열린책들과 하나투어와 함께 원스탑 여행 패키지로 기획됐다.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숙소와 항공권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패키지로 구성했다. 6월 30일(금)부터 7월 2일(일) 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첫날에는 뮤지션이자 작가 요조와 함께 애월바다뷰가 펼쳐진 카페에서 그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생각 나눔의 시간', 둘째 날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와의 만남'(진행: 요조)이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함께 송악산 둘레길을 플로깅 하면서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진=교보문고] 2023.05.18 digibobos@newspim.com

해당 상품은 금일부터 5월 30일(화)까지 교보문고 및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단독 판매되며, 판매 기간 중 구매 시 10% 특별 할인 혜택가인 94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5성급 히든클리프 호텔&네이쳐 숙박 (조식 2회, 풀문나이트인뮤직 2인(1박당) 포함), 대한항공 항공권, 2박 3일 렌트카, 그리고 6월 말 출간되는 작가의 신작 소설 1권이 포함된 금액이며, 최대 40명 선착순 모집한다.

5월 19일(금) 오후 2시에는 교보문고의 라이브커머스 서비스인 'CASTing'에서도 특별한 구매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교보문고 eBiz 본부 이커머스기획팀 장기완 팀장은 "이번 여행 상품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오랜 애독자들을 위해 교보문고 단독으로 준비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좋아하는 작가와의 만남과 함께 나누는 독서 경험을 통해 작가와 독자 모두에게 오래 남을 특별한 기억을 선물할 것"이라고 전했다.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문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사진
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