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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尹 취임 1주년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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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공정·국익·미래·국격 등 5개 분야로 구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대통령실은 오는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국민께 한 약속을 반두시 이루어 가겠다는 의지와 행보를 담은 영상을 '윤석열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 영상은 안보·공정·국익·미래·국격 등 5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대통령의 약속과 이를 지키기 위한 1년간의 행보가 담겼다.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대통령실은 8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맞아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을 '윤석열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대통령실] 2023.05.08 taehun02@newspim.com

'안보를 지키다' 편은 우방국의 협력을 통한 행동하는 동맹 구현 및 과학기술 강군 육성 등을 통해 안보를 견고히 하며, 가짜 평화가 아닌 진정한 평화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약속과 실천이 포함됐다.

'공정을 지키다' 편에서는 이권 카르텔을 깨는 노동개혁을 비롯해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 대통령의 약속과 의지가 담겼으며, '국익을 지키다' 편은 우리 원전의 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무너진 원전 생태계를 바로 세우기 위한 대통령의 약속을 강조했다.

'미래를 지키다' 편은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의 도약과 우주경제시대를 향한 미래를 바로 세우는 대통령의 의지가 영상으로 제작됐다. '국격을 지키다' 편에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며, 목숨으로 지킨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마지막으로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약속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더 크게 도약하는 다시 대한민국, 그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위대한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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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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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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