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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직무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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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오리엔테이션 &직무 역량강화 통합교육
청년 예술인력 육성을 위한 10개월 인턴십 지원
4.25~27, 5.2~3, 총5일간 대학로 예술가의 집 &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5일간 대학로 예술가의 집과 동대문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터에서 '2023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사진=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번 교육은 전국 316개 문화예술 기관에서 연수단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청년 예술인력 461명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노무 지식 교육과 함께 기관 적응 교육, 문화예술 직무 교육 등을 제공하여 문화예술계 입직을 돕고 일자리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문화예술 분야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그룹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 연수단원들은 그룹 활동을 통해 향후 각자 몸담고 있는 문화예술 기관의 예술 활동을 연계하는 등 자발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훈련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예술위는 문화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극장, 미술관 등 공연예술과 시각예술 분야의 다양한 문화예술 기관에서 10개월간 연수단원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만 34세 이하의 청년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사업을운영하고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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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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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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