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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키츠야 사야카, KLPGA 점프투어 1차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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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키츠야 사야카(21·일본)가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6,258야드)의 사비(OUT), 한성(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3 백제CC-삼대인 홍삼볼 점프투어 1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450만 원)'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141타(71-70)로 생애 첫 출전에 우승을 차지했다.

2023 백제CC-삼대인 홍삼볼 점프투어 1차전 우승자 키츠야 사야카. [사진= KLPGA]

KLPGA투어에 출전하게 된 계기를 묻자 키츠야 사야카는 "한국에 지인이 있어 지난 겨울 한국으로 넘어와 골프를 친 적이 있는데, 함께 라운드를 하던 분이 KLPGA투어에 도전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권유를 했다. KLPGA투어에 대해 알아보다가 외국인도 한국 선수들과 동일한 과정을 거쳐 입회할 수 있게 규정이 변경된 것을 알고,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2022년, 외국인 선수의 국내투어 진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KLPGA가 대한민국 국적자만 참가할 수 있었던 '준회원 선발전'과 '점프투어'를 전면 개방하면서 외국인들의 KLPGA투어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변경된 규정을 통해 점프투어와 드림투어를 거치는 국내 선수와 동일한 과정으로 정규투어에 입성한 최초의 외국인은 리슈잉(20,CJ)이다. 리슈잉은 지난주 열린 2023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출전해 공동 16위로 선전했다.

이밖에 한지민B(23)와 배서연(23)이 최종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위, 2022년 국가대표로 활동한 이동은(19·SBI저축은행)과 김가현D(20)가 최종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로 마감했다.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로 한지민B와 함께 선두에 나서며 우승 가능성을 열었던 아마추어 조이안(19)은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최종합계 이븐파 144타(70-74)로 경기를 마치면서 박서령(19), 조은채(18), 고현채(20), 한아름(19)과 함께 두터운 공동 6위 그룹을 만드는데 만족해야 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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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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