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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갤 가돗·조이 크라비츠와 함께한 'This is Tiffany'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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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186년 역사의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는 브랜드  앰버서더와 함께한 티파니 티(Tiffany T),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 컬렉션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21세기 팝 아이콘인 방탄소년단(BTS)의 지민, 배우이자 가수, 모델로 활동 중인 조이크라비츠(Zoë Kravitz), 배우 갤 가돗(Gal Gadot)이 참여했다.

이번 '디스 이즈 티파니(This is Tiffany)' 캠페인은 티파니 하우스를 대표하는 아이콘 컬렉션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 캠페인은 진실되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티파니 주얼리를 착용함으로서 이 메세지를 증명하는 동시에 개성, 기쁨, 그리고 낙관주의를 기념한다. 

티파니의 프로덕트와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을 맡고 있는 알렉상드르 아르노(Alexandre Arnault)는 "이번 디스 이즈 티파니(This Is Tiffany) 캠페인은 앰버서더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진정한 오마주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방탄소년단 지민, 조이 크라비츠, 갤 가돗은 아이콘 컬렉션의 진정한 의미를 정의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티파니 앰버서더로 활약중인 BTS 지민 [사진=티파니] 2023.04.11 digibobos@newspim.com

하우스의 상징적인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T 컬렉션(Tiffany T Collection)은 순수하고, 그래픽한 구성이 돋보이며, 심플함이 가지고 있는 힘을 여실히 보여준다. 티파니 T 컬렉션은 브랜드의 이름을 기념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강인함에 경의를 표한다. 영감을 주고, 자유로우며, 확고함을 상징하는 티파니 T 컬렉션은 어느 상황에서도 돋보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당당하게 표현한다.

2017년 처음 선보인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Tiffany HardWear Collection)은 런칭 이래 티파니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아이콘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하드웨어의 상징적인 게이지 링크 모티브는 브랜드가 탄생한 뉴욕의 에너지와 건축적인 요소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도시가 발산하는 힘과 균형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다. 티파니는 이번 캠페인 공개와 함께 하드웨어 컬렉션의 워치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갤 가돗 [사진=티파니] 2023.04.11 digibobos@newspim.com

새롭게 선보이는 워치는 풀 컷 다이아몬드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돋보이며, 각면 처리와 함께 사파이어가 세팅된 쿠션 쉐입의 케이스가  특징이다. 맞춤형 잠금장치에는 티파니의 유산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엑센트로 디테일을 더했다.

강렬한 우아함과 놀라운 세련미를 담은 두 컬렉션은 섬세한 디자인부터 대담한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조이 크라비츠 [사진=티파니] 2023.04.11 digibobos@newspim.com

'디스 이즈 티파니(This Is Tiffany)' 캠페인은 하우스 앰버서더인 방탄소년단 지민, 조이 크라비츠, 갤 가돗의 본인만의 개성을 당당하게 표현한 진정성이 담겨져 있다. 수작업으로 완성한 피니시, 매끄러운 실루엣, 눈부신 파베 다이아몬드로 완성된 티파니 T 컬렉션과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은 착용하는 이들의 각기 다른 개성을 대변해 줄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0일(뉴욕시간 기준) 전 세계적으로 공개되며, 티파니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선보여진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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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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