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항공

속보

더보기

에미레이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과 코드쉐어...미국내 150개 도시 연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하물 우대 처리 포함, 환승 시 별도 절차 없이 최종 목적지에서 수화물 받아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유나이티드 항공과의 코드쉐어 협약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에미레이트 항공의 고객들은 이번 코드쉐어 협약을 통해 더 많은 미국 내 관광지를 보다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된다.

에미레이트 항공–유나이티드 항공의 코드쉐어 협약이 실행됨에 따라 미국 방문을 희망하는 에미레이트 항공의 고객들은 단 한 장의 항공권으로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휴스턴 허브를 통해 미국 내 150개의 도시를 빠르고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미국에서 출발하는 승객들도, 에미레이트 항공과 유나이티드 항공이 제공하는 다양한 코드쉐어 노선들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두바이를 방문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이 유나이티드 항공과의 코드쉐어 협약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에미레이트항공] 2023.03.31 digibobos@newspim.com

코드쉐어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수하물 우대 처리를 포함해, 환승 시에도 별도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최종 목적지에서 수화물을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여기에, 에미레이트 항공 스카이워즈 회원들은 유나이티드 항공과의 코드쉐어 항공편을 탑승할 경우 스카이워즈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아드난 카짐 CCO는 "에미레이트 항공과 유나이티드 항공의 역사적인 코드쉐어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확장된 미주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라며 "이번 코드쉐어 서비스를 통해 미국으로 또는 미국에서 여행하는 에미레이트 항공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미레이트 항공은 현재 두바이-미국 노선 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캐리비안,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등 다양한 지역으로 항공편을 제공하고 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