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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포스코 수해복구 업무협약 체결식(10:40 사림실)
- 고향사랑 청년 홍보단 발대식(14:00 미래창고)
- 지방시대 청년공무원 아이디어 벤처 발대식(16:30 미래창고)

이철우 경북도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간부회의(10:30 산격청사 대회의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집무실)
- 출입기자 간담회(10:30 기자실)
- 강원도장애인체육회 대의원총회(11:00 춘천 세종호텔)
- 반도체 교육센터 개소식 및 투자협약식(14:00 강원테크노파크 원주벤처공장)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10:00 대회의실)
- 무상급식 학교 현장 방문(11:10 단재초)
- 충북학사 사무국장 임용장 수여(13:10 여는마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 시장군수 정책협력위원회(11:00 남양주)
- 주요현안 점검회의(14:30 북부청사)
▲이장우 대전시장
- 재정협력관 사령교부(9:00 응접실)
- 이사동 유교 전통의례관 개기식(14:00 동구 이사동)
- 2027 U대회 조직위설립관련 4개 시도지사 간담회(16:30 청남대)
▲최민호 세종시장
- 직원 소통의 날(9:30 여민실)
- 헥테온 세종 관계기관 업무협약식(15:00 책문화센터)
- 2027 U대회 조직위설립관련 4개 시도지사 간담회(16:30 청남대)
- 농업인 학습단체 현장간담회(19:30 연서면)
▲김태흠 충남지사
- 지휘부 티타임(9:30 집무실)
- 충남도 과장 간담회(10:00 대회의실)
-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경제기획관, 새마을공동체과, 예산담당관 보고(14:00 도청)
- 2027 U대회 조직위설립관련 4개 시도지사 간담회(16:30 청남대)
▲강기정 광주시장
- 월요대화(17:00 다목적홀)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교회 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11:00 여수히든베이)
▲유정복 인천시장
- 3월 직원월례조회 (09:00)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7층 영상회의실)
- 블록체인 기반 시민플랫폼 시범사업 업무 협약(14:30 1층 대강당)
-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협력 업무협약(15:30 7층 국제의전실)
- 뉴미디어멤버스 시민기자단 발대식(16:00 1층 대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신공항 배후도시 개발용역 중간보고회(10:30 중앙회의실)
- 경남방위산업 수출 전략회의(14: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김두겸 울산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전북도 홍보대사 위촉(14:00 전북도 서울본부)
- 29차 새만금위원회(15:00 정부서울청사)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정현안 및 정책 공유회의(08:40, 탐라홀)
- 제주-국회 제주포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14:00, 백록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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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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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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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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