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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2024년도 국비확보 '시동'…사업발굴 보고회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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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특례시가 2024년도 국비확보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시는 24일 오후 4시 시정회의실에서 홍남표 시장 주재로 '2024년도 국비확보 대상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왼쪽 세 번째)이 24일 오후 시정회의실에서 2024년도 국비확보 대상사업 발굴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창원특례시] 2023.02.24

보고회는 창원특례시 도시 위상을 강화하고 미래 50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비확보 목표액을 작년 대비 10% 증액한 1조 7,712억원으로 설정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총 162개 국비 확보 대상사업 발굴보고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시는 올해도 민선8기 역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 국가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사업 재원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추어 단계별로 국비확보 활동을 추진하고 기획조정실, 서울본부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출향인사 및 지역 국회의원과 연계한 '원팀'을 더욱 강화해 조직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년 국비확보 주요 신규·공모사업으로는 ▲스마트제조 안전센서 플랫폼 구축사업▲제조 디지털전환 지원센터 운영사업 ▲PM-HIP 핵심 제조기술 및 부품 개발 ▲미래 항공모빌리티(AAM) 복합연구센터 구축사업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명서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문화지구 도시재생사업 ▲남부권(남동권-창원) 광역관광개발사업 ▲제5차 문화도시 사업 공모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천주로(3-34호선) 확장 ▲진해신항 항만비즈니스센터 건립 ▲마산항 친수공간 해양레저 체험센터 건립 ▲화훼산업 진흥지역 지정 ▲가음정공원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 ▲예곡동 외 3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

홍남표 시장은 "미래 50년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중앙부처 업무계획을 철저히 분석, 정부 정책방향과 우리 시 발전전략에 입각한 신규사업의 지속 발굴이 필요하다"며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논리 개발에 집중, 중앙부처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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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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