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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호 한수원 사장, 'CEO 인사이트' 시행으로 현장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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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울원자력본부 방문…3월 말까지 진행

[세종=뉴스핌] 이태성 기자 = "현장에 답이 있다. 그 현장의 직원들과 소통하며 문제해결의 통찰과 조언을 나눈다"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이 이 같은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업소 현장경영 'CEO 인사이트(In Site)'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왼쪽 두번째)이 14일 한울원자력본부를 찾아 한울3호기 OCTF 달성을 축하했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 2023.02.15 victory@newspim.com

첫 번째 CEO 인사이트로 황주호 사장은 14일 한울원자력본부를 찾았다. 황 사장은 한울원자력본부 연간업무계획 및 현안을 보고 받은 뒤 올 한해 안전한 발전소 운영과 건설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한울 3호기 OCTF(One Cycle Trouble Free) 달성 행사에 참석해 국내 최초로 9주기 연속 무고장 운전을 달성한 한울 3호기의 성과를 축하하며 뛰어난 기록을 세운 직원들을 격려했다.

OCTF란 한주기 무고장 운전을 뜻한다. 계획예방정비 완료 후 계통연결 시점부터 다음 계획예방정비를 위한 계통분리 시까지 발전소가 정지 없이 운전하는 것이다.

또한 황 사장은 주제어실을 방문해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계획예방정비공사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한수원은 한울원자력본부를 시작으로 월성·한빛·새울·고리원자력본부, 중앙연구원, 한강수력본부 등 전국 사업소를 대상으로 CEO 인사이트를 3월 말까지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victor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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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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