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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对日本再推进佐渡金山申遗表遗憾

기사입력 : 2023년01월20일 16:27

최종수정 : 2023년01월20일 16:27

纽斯频通讯社首尔1月20日电 韩国外交部20日就日本前一天再向联合国教科文组织就二战强征韩国劳工现场——佐渡金山遗址提交审议报告表示遗憾。

资料图:韩国外交部大楼。【图片=纽斯频通讯社】

外交部第二次官(副部长)李度勋当天下午就此召见日本驻韩国大使馆代办浪冈大介提出抗议。

同日,外交部发表发言人评论称,在日本未落实2015年近代产业设施被列入《世界遗产名录》的后续措施的情况下,日方再推进将具有历史背景的佐渡金山遗址申遗,韩方表示遗憾。

外交部敦促日方尽快落实近代产业设施申遗时承诺的后续措施和世界遗产委员会的决定。韩方将同联合国教科文组织等国际社会一道,真实反映包括战时被征劳工悲惨经历的历史。

佐渡金山位于新潟县佐渡市佐渡岛,从江户时代起以出产黄金闻名。据一般社团法人东北观光推进机构所推出的官方观光指南介绍,该地据传开垦于1601年,到1989年停止挖掘为止,将近有400年历史。

目前,佐渡金山的坑道、开挖遗址及产业遗址都被指定为日本国家重要文化遗产,该地也是去年12月28日日本文化审议会选定的2021财年推荐申遗唯一候选。

日本曾于去年2月首次提交佐渡金山申遗报告,但被联合国教科文组织以相关材料未对该文化遗产进行充分说明为由驳回。日方去年9月再次提交申请,正式提交申请期限为2月1日。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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