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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YG와 전속계약 종료…7년 동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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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7년 동행을 마무리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당사와 강동원 배우는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배우 강동원이 10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2022.05.10 yooksa@newspim.com

YG 측은 "오랜 시간 함께해 준 강동원 배우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강동원은 지난 2016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2020년, 2021년 재계약을 체결하고 동행해왔다. 그동안 영화 '마스터' '1987' '골든슬럼버' '인랑' '반도' '브로커'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활동했다.

한편 강동원은 영화 '빙의(가제)'와 '엑시던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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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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