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일정] 11월 30일(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통상업무

<외교부>
-장관
09:00 제7차 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 장관급 회의 개회사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10:30 제12차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 개회사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18:15 CSIS 대표단 만찬

-1·2차관
통상업무

<통일부>
-장관
09:00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 정책강연 (그랜드워커힐호텔)
15:00 존 햄리(John Hamre) CSIS 소장 면담 (장관실)

-차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12:25 군인요리대회 임석 (aT센터)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14:30 제57회 전국여성대회 기념식 (코엑스 오디토리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3층)

-주호영 원내대표
14:00 국기원 개원 50주년 기념식 및 국기원장 취임식 (국기원 중앙수련장, 강남구 테헤란로 7길 32)
15:00 종합부동산세 조세저항 민심 경청 간담회 (하우스 카페, 여의도 동우국제빌딩 1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09:30 성동구청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 현장 방문 (성동구청 5층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 270)
10:00 서울 성동구 현장 최고위원회의 (성동구청 8층 대회의실)
14:30 제57회 전국여성대회 기념식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박홍근 원내대표
09:30 성동구청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 현장 방문 (성동구청 5층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 270)
10:00 서울 성동구 현장 최고위원회의 (성동구청 8층 대회의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09:30 노란봉투법 제정을 위한 정의당 농성 돌입 기자회견 (국회 본청 앞 계단)
11:30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예방 (한농연 사무실, 송파구 중대로9길 60, 2층)
13:00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예방 (전여농 사무실, 송파구 양재대로932 3층 80-1호)
13:40 서울시농수산물공사 노조 차담회 (양재대로 932)
16:00 공공운수노조 소속 교육공무직본부 본부장 면담 (국회 앞 교육공무직본부 농성장)

-이은주 원내대표
09:30 노란봉투법 제정을 위한 정의당 농성 돌입 기자회견 (국회 본청 앞 계단)
10:00 환경노동위원회 노동법안소위 (국회 본청 622호)
18:30 토크콘서트 노란봉투 어게인 (국회의사당 국회1문 앞)
19:00 노조법개정 전태일연대촛불 (국회 앞)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