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환혼: 빛과 그림자' 여주인공 고윤정,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뮤즈 발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cois Girbaud)가 브랜드 뮤즈로 배우 고윤정을 발탁하며 <보그 코리아> 12월 호와 함께한 첫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고윤정은 'One Fine Day'라는 콘셉트 아래 핑크, 그린, 블루 등 다채로운 컬러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022 윈터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감각적인 블랙 배경으로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다양한 겨울 액세서리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라이징 스타다운 면면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배우 고윤정은 JTBC '로스쿨', 넷플릭스 '스위트홈'에 연이어 출연하며 독보적인 미모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보그] 2022.11.22 digibobos@newspim.com

20·30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는 고윤정답게 패션도 남달랐다. 선명한 핑크 컬러의 클래식 로고 크롭트 니트에 같은 톤의 벨벳 헤어밴드를 매치해 페미닌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과감한 탱크 톱에 오버사이즈의 덕 다운 푸퍼를 매치하고, 헤어핀을 레이어드하는 등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아울러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인 발마칸 코트와 더플 코트, 바시티 재킷 등 겨울 아우터를 활용해 멋스러운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선보였다. 

고윤정을 뮤즈로 선정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에 트렌드를 접목한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고윤정은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헌트'를 통해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쳤으며, 오는 12월 방영되는 tvN 의 주연을 맡으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보그] 2022.11.22 digibobos@newspim.com

이번 화보에서 고윤정이 착용한 2022 윈터 컬렉션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배우 고윤정은 JTBC '로스쿨', 넷플릭스 '스위트홈'에 연이어 출연하며 독보적인 미모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8월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헌트'를 통해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쳤으며, 오는 12월 방영되는 tvN 의 주연을 맡으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사진
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