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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본격 분양…16일 정당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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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해 '오션뷰' 오피스텔…특화설계·인프라 갖춰
전매 가능한 비규제지역… 중도금 무이자 가능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우건설은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분양에 본격적으로 나서 정당계약을 이달 16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35층 8개 동 규모의 복합단지로, 아파트 전용 78 ~ 100㎡ 총 400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53 ~ 119㎡ 총 584실·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대우건설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금번 공급 물량은 오피스텔 총 584실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3㎡ 184실 ▲64㎡ 118실 ▲65㎡ 258실 ▲66㎡ 10실 ▲67㎡ 6실 ▲119㎡ 펜트하우스 타입 8실 등이다.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은 시화MTV 거북섬 최고 높이로 조성되며 이색적인 디자인 요소를 도입해 가시성과 심미성을 높였다. 생활공간 내부는 전실 서해 영구 조망이 가능한 오션뷰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전실 높은 층고의 듀플렉스 설계가 적용되며 개인 취향에 따라 홈카페나 정원·홈캠핑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 설계도 전실에 도입한다. 특히 서해를 비롯해 웨이브파크·시화호·파노라마 뷰를 갖췄다.

대규모 커뮤니티도 마련된다. 지하 1층에 오피스텔 전용 피트니스·스크린골프 연습장·회의실 등이 들어서며 펫파크와 키즈영어카페·베이커리카페·푸드라운지 등이 설치된다.

각종 편의서비스도 제공된다.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협업해 1일 3식을 제공하는 홈푸드 서비스를 비롯, 음료 및 샐러드바·석식 파티·비어 & 와인·케이터링 등으로 구성된 파티푸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밖에 바디케어와 마인드케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세탁·청소·카쉐어링·발렛·예약·대행 등 각종 컨시어지 서비스도 도입한다.

도보 거리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만8000 여㎡ 규모의 초등·중등 통합학교 건축공사가 진행 중이다. 내년 3월 개교예정으로 옆 부지에 유치원도 들어서면 주변 학원가 형성 등 교육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망도 갖춰졌다.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수인선이 지나는 오이도역 이용이 쉽고 서해안고속도로·평택시흥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 등을 통한 이동도 쉽다. 시흥-안산 트램 노선 및 오이도 연결선이 오는 2025년 개통 예정이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구간도 오는 2030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거북섬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각종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대형마트와 아울렛 등 쇼핑시설도 지근거리에 있다. 향후 행정타운 조성에 따른 추가적인 인프라 확충도 예상된다.

배후수요도 갖췄다. 판교 및 동탄을 잇는 시흥스마트허브가 가까워 입주 기업체 2만 개 및 입주 종사자 약 28만명을 배후수요로 둘 수 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를 비롯, 서울대 시흥캠퍼스 등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특히 정부가 이달 시흥시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함에 따라 청약이나 대출·세제 등이 크게 완화된다. 계약기간 내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1차 계약금 5%를 적용하며 중도금 무이자도 가능하다.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일원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6년 5월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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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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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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