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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智库:明年经济增长预期值为2% 2050年跌至0.5%

기사입력 : 2022년11월09일 07:59

최종수정 : 2022년11월09일 07:59

纽斯频通讯社世宗11月9日电 韩国智库预测明年韩国经济增长预期值为2%。但随着可生产人口逐渐减少,经济增长率或在2050年跌至0.5%。

资料图。【图片=记者 周钰涵 摄】

韩国开发研究院(KDI)8日发布的《长期经济增长率展望与启示》报告显示,随着韩国老龄化进程加快,且经济发展趋于成熟,因此未来很难期待韩国拥有像过去一样较高的经济增幅。

据统计厅去年发布的《未来人口预测(2020-2070)》报告,韩国可生产人口(15-64岁)快速减少,老龄人口(65岁以上)激增。预计韩国的老龄化进程将在2020年代提速。

报告还显示,韩国可生产人口虽于2011-2020年增加117万人,但2021-2030年将减少357万人,2031-2040年跌幅将增至529万人。可生产人口占比也将由2020年的72.1%降至2050年的51.1%。

受此影响,韩国未来经济增长预期并不乐观。KDI在报告中指出,虽将韩国明年的经济增长预期值小幅上调至2%,但2050年或跌至0.5%。人均国内生产总值(GDP)增幅也将在2050年处于1.3%这一水平。

分析认为,韩国经济增长率持续下滑的主因是劳动力供应不足。报告称,1991-2019年大量的劳动力为韩国经济增长贡献1%,但2031-2050年这一贡献值将由正转负,且跌幅将持续扩大。同时,劳动力供应不足也会导致资本边际生产率降低,对促进资本增长无益。

KDI建议,为缓解因老龄化问题引发劳动供应不足,政府有必要通过改革经济结构,改善全要素生产率。

全要素生产率指生产活动在一定时间内的效率,是衡量单位总投入的总产量的生产率指标,即总产量与全要素投入之比。全要素生产率的增长常常被视为科技进步的指标,它的来源包括技术进步、组织创新、专业化和生产创新等。

KDI还表示,韩国经济不仅要适应多变的环境,政府也需通过刺激政策提振民间活力。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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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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