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한지민과 함께 영롱하게 피어난 '모닝듀' 20주년 기념, 단 한 점 에디션 쥬얼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국내 대표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대표 이필성)에서 뮤즈 한지민과 함께한 2022 New 주얼리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골든듀 시그너처 디자인 '모닝듀(Morning dew)' 출시 20주년을 기념 선보이는 '2022 모닝듀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지난 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자연의 빛과 색채, 영롱한 이슬방울에서 영감을 받아 다채로운 컬러의 유색보석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주얼리로 뮤즈 한지민이 압도적인 가을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고혹적인 매력의 화보를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모닝듀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컬렉션 '로얄블루듀드롭(Royal blue dew drops)' [사진=모닝듀] 2022.10.28 digibobos@newspim.com

깊게 파인 네크라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은 화보 속 한지민은 이번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로얄블루듀드롭(Royal blue dew drops)' 목걸이, 반지 제품을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깊고 푸른 컬러의 35.34캐럿 쿠션컷 탄자나이트가 메인으로 세팅되어 기품 있는 무드를 선사하는 '로얄블루듀드롭(Royal blue dew drops)' 목걸이는 다이아몬드와 블루 계열의 팬시 사파이어가 어우러지며 신비로운 컬러감이 돋보인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모닝듀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컬렉션 '인텐스듀드롭(Intense dew drops)' [사진=모닝듀] 2022.10.28 digibobos@newspim.com

​또 다른 화보 속 한지민은 차분한 톤의 레이스 드레스에 '인텐스듀드롭(Intense dew drops)' 반지를 매치하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오렌지 컬러의 20.09캐럿 스페써타이트 가넷에 비정형의 팬시 사파이어를 매칭한 '인텐스듀드롭(Intense dew drops)' 반지는 마치 하나의 미술작품을 보는듯한 독보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모닝듀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컬렉션 '컬러듀드롭(Colors of dew drops) [사진=모닝듀] 2022.10.28 digibobos@newspim.com

​유니크한 컷아웃 드레스를 입은 한지민은 양 손에 '컬러듀드롭(Colors of dew drops)'반지를 착용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슬방울이 떨어지는 찰나의 순간을 담은 '컬러듀드롭(Colors of dew drops)'은 풀잎에 매달려 떨어질 듯 영롱하게 맺혀있는 이슬방울의 이미지를 선명한 컬러의 유색 보석으로 표현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모닝듀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컬렉션 '노블듀드롭(Noble dew drops)'   2022.10.28 digibobos@newspim.com

​한편, 미니멀한 블랙 터틀넥과 '노블듀드롭(Noble dew drops)'반지를 매칭한 한지민은 모던한 매력으로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메인 보석인 사파이어와 루비가 돋보이도록 양 옆에 팬시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노블듀드롭(Noble dew drops)' 반지는 엣지 있는 디자인으로 화려한 볼륨감을 자랑한다.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색채와 이슬방울 모티브, 유색 보석의 특별한 만남을 완벽히 담아낸 골든듀 '모닝듀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컬렉션'은 단 한 점뿐이라 더욱 가치 있는 리미티드 제품으로 전국 골든듀 백화점 매장 및 예술의전당점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통해 상담 가능하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