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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지지율, 다시 하락세...민주당 vs 공화당 격차 좁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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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는 11월 8일(현지시간) 중간선거가 약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시 하락세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미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가 지난 23~25일 미국 성인 2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41%로 지난주 조사 때 46%에서 5%포인트(p) 하락했다. 표본오차 범위는 ±2%p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제정 등으로 반등했었는데 이날 조사 결과 다시 하락하면서 입법 성과 효과가 사라진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률은 전주 대비 5%p 떨어진 80%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큰 변화가 없었다.

'오늘 중간선거를 치른다면 어느 당에 투표하겠나'는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민주당이 45%로 공화당(43%)보다 2%p 앞섰다. 이는 지난주 민주당(46%)이 공화당(41%)보다 5%p 더 높은 지지율을 차지한 것에서 격차가 좁혀진 수치다. 

[워싱턴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의료보험 관련 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022.09.27 wodemaya@newspim.com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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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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