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KT, 프랜차이즈·물류 산업 디지털 전환 위한 수도권 세미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프랜차이즈, 외식업, 제조업 대표 등 230여명 참석

[서울=뉴스핌] 이지민 기자 = KT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수도권 기업 고객을 위한 프랜차이즈 및 물류 산업 디지털 전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KT 강남법인고객본부장 성원제 상무가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앞에 보이는 로봇은 LG 클로이 서브봇. [사진=KT]

KT 강남서부광역본부 주최로 30일 오후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AI·DX 솔루션을 소개하는 '매장 효율화' 세션과 '디지털 물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프랜차이즈, 외식업, 제조업 등 관련 업계 종사자 230여명이 참석했다.

KT 강남법인고객본부장 성원제 상무의 축사로 시작된 매장 효율화 세션에서는 KT AI Robot사업단장 이상호 상무가 KT의 'AI 서비스로봇', 'AI 방역 로봇', '스마트오더', '잘나가게', '인공지능컨택센터(AICC)', '도큐먼트 DX' 등 KT의 프랜차이즈 DX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어 스마트캐스트 황상현 대표가 KT AI 서비스로봇과 연동해 매장 수익을 증대시키는 '오더잇' 이용 경험을 소개했고 프랜차이즈 업체 닥터로빈이 KT AI 서비스로봇 이용 경험을 소개했다.

디지털 물류 세션에서는 KT AI 모빌리티 사업단 김재남 상무가 디지털물류 사업의 의미와 KT 물류 계열사 롤랩(lolab)을 소개했다. 이어 KT 디지털물류 사업 협력 추진 방안도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장에서는 스마트캐스트의 스마트 오더 솔루션인 '오더잇', 더난의 로봇연동 호출 솔루션인 '벨룩스', 더나인컴퍼니 코리아의 키오스크 솔루션인 '오더나인' 시연·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정정수 KT 강남서부광역본부장(전무)은 "AI 로봇은 힘들고 번거로운 단순 반복노동을 대체해 서비스 품질 제고에 집중하게 하는 것은 물론 테이블오더, 잘나가게, AICC 등 다양한 솔루션과도 연동이 가능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KT는 매장 효율화 및 디지털 물류 분야에서도 다양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본격 성장하는 로봇 서비스 시장 공략을 위해 AI 서비스로봇, AI 호텔로봇, AI 케어로봇, 그리고 AI 방역로봇 등을 출시한 바 있다.

catchm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