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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조카 배우 조은서의 뮤비 촬영장 찾아 응원

기사입력 : 2022년08월27일 15:38

최종수정 : 2022년08월27일 15:41

그룹 임팩트에서 솔로로 재출발하는 서울 데뷔곡 뮤비 출연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송가인이 가수 서울(seowool)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조카 배우 조은서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27일 송가인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 9월 데뷔를 앞둔 서울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조은서를 향한 응원을 건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은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송가인은 조카 조은서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들었다. 송가인은 "우리 조카 은서 뮤비 첫 촬영"이라며 조카 조은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배우 조은서의 촬영장을 찾은 송가인 [사진=송가인 SNS 갈무리] 2022.08.27 digibobos@newspim.com

송가인 조카 조은서가 처음으로 출연하는 뮤직비디오 주인공인 가수 서울은 V.O.S 최현준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데뷔할 것을 알려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전 활동하던 그룹 '임팩트'의 제업으로 이름을 알린 서울이 발라드 가수로 '첫 홀로서기'에 나선 만큼, 그 행보에 기대가 따르고 있다.

앞서 서울은 데뷔곡 뮤직비디오에 송가인 조카, 배우 조은서의 출연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SBS 드라마 '훈남정음', 넷플릭스 '나 홀로 그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조은서가 '솔로 발라더' 서울의 데뷔곡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떠한 열연을 펼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9월 솔로로 재출발하는 가수 서울(왼쪽)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조은서 [사진=케이에이치컴퍼니 공식 SNS 채널 갈무리] 2022.08.27 digibobos@newspim.com

한편, 발라드 가수로 '홀로서기'에 나선 서울의 데뷔곡은 9월 중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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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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