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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與 '차기 당대표' 1위 유승민…국민의힘 지지층선 이준석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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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알앤써치 주간 정례 여론조사
劉, 전체 조사서 23%로 1위...이준석·나경원 순
與 지지층선 이준석 22.3% vs 나경원 21.8% '각축'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1위, 이준석 전 대표가 2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발표됐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준석 전 대표가 1위를 기록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지난달 8월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7명에게 차기 국민의힘 대표로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유승민 전 의원이 23%로 1위를 차지했다.

이준석 전 대표 18.8%, 나경원 전 의원 11.3%, 안철수 의원이 9.9%로 뒤를 이었고 주호영 비대위원장은 4.1%, 김기현 의원 3.1%, 장제원 의원 1.8%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후보는 3.9%, 적합후보 없음은 21.6%로 나타났다. 잘 모름에 응답한 비율은 2.5%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준석 전 대표 22.6%, 나경원 전 의원 21.8%, 안철수 의원 14.1% 순으로 나타났다. 유승민 전 의원은 11.8%로 4위를 차지했고 주호영 비대위원장 7.2%, 김기현 의원 5.9%, 장제원 의원 2.6%로 집계됐다.

전체 국민 응답자 중 연령별로는 18세 이상부터 20대에서 이준석 전 대표 29.5%, 유승민 전 의원 20.1%, 안철수 의원 10.5% 순으로 나타났고 나경원 전 의원 8.9%, 김기현 의원 2.4%, 장제원 의원 1.9%, 주호영 비대위원장 1.6%로 집계됐다.

30대는 유승민 전 의원 20.6%, 이준석 전 대표 18.5%, 안철수 의원 14.2% 나경원 전 의원 10%, 주호영 비대위원장 2.2%, 김기현 의원 1.5%로 나타났다.

40대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25.7%로 1위를 차지했고 이준석 전 대표 16.1%, 나경원 전 의원 11.2%, 안철수 의원 7.8% 순으로 뒤를 이었다. 주호영 비대위원장은 2.3%, 김기현 의원 2%, 장제원 의원 1.7% 순으로 조사됐다.

50대 응답자는 유승민 전 의원 25.5%, 이준석 전 대표 18.5%, 나경원 전 의원 11.5%, 안철수 의원 6.6%, 김기현 의원 4%, 주호영 비대위원장과 장제원 의원 각 3.5%를 선택했다.

60대 이상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22.4%, 이준석 전 대표 14.8%, 나경원 전 의원 13.3%, 안철수 의원 10.9%, 주호영 비대위원장 8%, 김기현 4.4%, 장제원 의원 1.8%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은 이준석 전 대표 24.3%로 1위를 기록했다. 유승민 전 의원 22.9%로 뒤를 이었고, 안철수 의원 11.1%, 나경원 전 의원 9.8%, 주호영 비대위원장 2.9%, 김기현 의원 2.3%, 장제원 의원 1.9%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유승민 전 의원 23%, 이준석 전 대표 13.4%, 나경원 전 의원 12.8%, 안철수 의원 8.7%, 주호영 비대위원장 5.3%, 김기현 의원 3.8% 장제원 의원 1.8%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서울은 유승민 전 의원 20.7%, 이준석 전 대표 20.1%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고, 안철수 의원 11.6%, 나경원 전 의원 10.6%, 주호영 비대위원장 5.1%, 김기현 의원 3.1%, 장제원 의원 2% 순으로 조사됐다.

경기와 인천은 유승민 전 의원 22.8%, 이준석 전 대표 19.8%, 나경원 전 의원 12.2%, 안철수 의원 8.4%, 주호영 비대위원장 4.4%, 김기현 의원 2.3%, 장제원 의원 1.9%로 나타났다.

대전·충청·세종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22.5%, 이준석 전 대표 17.2%, 안철수 의원 15.6%로 나타났다. 나경원 전 의원(11.4%)이 뒤를 이었고, 김기현 의원 1.8%, 주호영 비대위원장 0.7% 순으로 집계됐다.

강원과 제주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30%로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고, 이준석 전 대표 20.6%, 나경원 전 의원 18%, 안철수 의원 6.2%, 주호영 비대위원장 3.3% 장제원 의원 2%로 조사됐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이준석 전 대표(20.3%)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승민 전 의원이 19.1%로 뒤를 이었고, 나경원 전 의원 11.3%, 안철수 의원 11%, 김기현 의원 6.5%, 주호영 비대위원장 5.4%, 장제원 의원 1.2% 순으로 뒤를 이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23%로 1위를 기록했다. 나경원 전 의원 15%로 2위를 차지했고 이준석 전 대표는 13.3%로 3위에 그쳤다. 안철수 의원 8.6%, 주호영 비대위원장 4.9%, 김기현 의원 4.5%, 장제원 의원 4.4%로 나타났다.

끝으로 전남·광주·전북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31%로 다른 지역에 비해 특히 많은 선택을 받았고, 이준석 전 대표(17.3%)가 뒤를 이었다. 안철수 의원은 6.6%, 나경원 전 의원 3.2%, 주호영 비대위원장 2.6%, 장제원 의원 1.7%, 김기현 의원 1.6%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RDD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4.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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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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