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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기념, '울릉도+독도 크루즈' 기획상품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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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항 첫출항 예정 '썬플라워크루즈' 취항 단독런칭
숙박·현지 4식 포함 각 코스별 알찬 투어 일정 구성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노랑풍선(대표이사 김진국)은 77주년 8.15광복절을 기념하여 현대홈쇼핑과 함께 손잡고 '울릉도+독도+관음도' 여행상품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

광복절 당일인 15일 밤 10시부터 현대홈쇼핑 플러스샵 채널을 통해 소개되는 본 상품은 울릉도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깊은 역사적 의미가 담긴 '독도'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하여 독도 수호에 대한 여행객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아울러 노랑풍선에서는 이번 방송을 통해 홈쇼핑에서는 최초로 오는 9월 12일부터 후포항에서 첫 출항 예정인 '썬플라워크루즈' 취항편을 단독으로 런칭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썬플라워호 [사진=노랑풍선] 2022.08.12 digibobos@newspim.com

'썬플라워크루즈'는 1만5천t급 대형 여객선으로 첫 취항한 지 2년 밖에 되지 않아 깨끗한 내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휴게실 및 수면용 의자석 등 세심한 고객 편의 및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약 4시간 30분 가량이 소요되는 쾌속선으로 파도에 강해 멀미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오전 8시 30분 출항하여 오후 3시 30분에 돌아오는 2박 3일간의 꽉 찬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본 상품에는 왕복 선박료 및 숙박(2박)요금을 비롯해 식사 4식 ▲산채비빔밥 ▲약초해장국 ▲따개비칼국수 ▲한식백반)이 포함되며 버스관광 A코스(도동–통구미-거북바위-남양-현포-태하–천부–추산-나리분지-도동)와 B코스(저동 촛대바위 – 봉래폭포 – 내수전 전망대) 전부 포함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울릉도 저동 풍경 [사진=노랑풍선] 2022.08.12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관음도와 연도교 [사진=노랑풍선] 2022.08.12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동구미 거북바위 [사진=노랑풍선] 2022.08.12 digibobos@newspim.com

본 방송을 통한 예약자에게는 울릉도 특산물인 나물(명이나물, 취나물 등)을 1인 1셋트 증정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광복절을 기념한 현대홈쇼핑과의 콜라보레이션 상품 런칭을 통해 보다 특별한 국내 여행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선선한 바람과 함께 즐기는 천혜의 자연과 겨울 울릉도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저렴한 금액으로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울릉도+독도+관음도' 여행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 방송 또는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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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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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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