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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강태오, 열대야도 누른 로맨틱 키스신…안방 여심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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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강태오가 박은빈과 로맨틱한 키스신으로 시청자들을 밤잠 설치게 했다.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 극본 문지원)'에서 극 중 이준호(강태오)가 우영우(박은빈)에게 처음으로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드디어 쌍방 로맨스가 시작됐다.

[사진=에이스토리] 

"섭섭한데요", "좋아해요. 너무 좋아해서 제 속이 꼭 병든 것 같아요"에 이은 이준호의 담백한 고백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또 "장애가 있으면 좋아하는 마음만으론 충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한 우영우에게 이준호는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도 내가 사랑이라고 하면 사랑이에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어려운 사랑을 하겠냐는 질문에도 결단력 있는어조로 "네"라고 답하며 짜릿한 입맞춤을 선사했다.

특히 이준호는 애정표현에 서툰 우영우에게 "입을 조금 더 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눈도 조금 감아주시면 좋을 것같아요"라고 리드하며 일반 커플들의 로맨스와는 다른 신선한 케미와 더불어 오히려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강태오는 이준호라는 캐릭터를 마치 실제 인물처럼 실감 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조만간 군입대를 앞둔 그의 향후 행보에 기대감과 아쉬움이 가득 쏠린다.

한편 강태오, 박은빈이 출연 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ENA 채널에서 방송된다. 넷플릭스와시즌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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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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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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