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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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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 및 파견 (61명)

◇법무부

[기획재정담당관실]

<33기>
▲김정완 (법무심의관실)

[국가소송과]

<32기>
▲강민성(대구고등검찰청) ※ 환경부 파견
▲공영진(국가소송과) ※ 서울지방보훈청 파견
▲김기석(법무과)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파견
▲김동욱(대검찰청) ※ 보건복지부 파견
▲김문주(수원고등검찰청)
▲김의석(국가소송과) ※ 행정안전부 파견
▲김정무(서울고등검찰청)
▲류정현(법무과) ※ 중앙노동위원회 파견
▲문학준(부산고등검찰청)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파견
▲이승목(법조인력과)
▲이준호(국가소송과) ※ 산업통상자원부 파견
▲정영욱(법무과) ※ 금융위원회 파견
▲하정엽(법무심의관실) ※ 국가보훈처 본청 파견

[행정소송과]

<32기>
▲김효빈(서울중앙지방검찰청)
▲송원준(수원고등검찰청)
▲이경규(법률구조공단 수원지부)
▲이성근(서울출입국·외국인청)

[검찰과]

<33기>
▲김태군(국가소송과)

[형사법제과]

<33기>
▲이재윤(의정부지방검찰청)

[치료처우과]
< 33기 >
▲문휘소(법무심의관실)

[인권조사과]
< 33기 >
▲이현호(통일법무과)

서울출입국․외국인청

< 32기 >
▲윤성진(법률구조공단 마산출장소)
▲최현준(행정소송과)


◇대검찰청

< 32기 >
▲송태환(검찰과)


◇서울고등검찰청

< 32기 >
▲이상욱(법조인력과)
▲조영석(상사법무과)
▲차정규(형사법제과)
▲최종인(인권정책과)

< 33기 >
▲정상욱(대구고등검찰청)


◇수원고등검찰청

< 32기 >
▲이동건(국제분쟁대응과) ▲장진우(국가소송과)

◇대전고등검찰청

< 32기 >
▲강윤석(행정소송과)

< 33기 >
▲이경수(형사법제과)


◇대구고등검찰청

< 32기 >
▲정재희(행정소송과)


◇부산고등검찰청

< 32기 >
▲정재훈(법률구조공단 부산지부) ▲조원오(대검찰청)


◇광주고등검찰청

< 32기 >
▲김지형(행정소송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33기 >
▲김휘연(법률구조공단 목포출장소)

◇의정부지방검찰청

< 32기 >
▲권혁준(서울고등검찰청)

◇인천지방검찰청

< 32기 >
▲이원영(법무심의관실)

◇청주지방검찰청

< 32기 >
▲이승호(인권구조과)

◇울산지방검찰청

< 32기 >

▲김태훈(법률구조공단 고양출장소)

◇전주지방검찰청

< 32기 >
▲박태진(법률구조공단 전주지부)

◇제주지방검찰청

< 32기 >
▲박기웅(울산지방검찰청)

◇구조 담당 (16명)

◇인천지부

< 33기 >
▲국주호(형사법제과)

◇수원지부

< 32기 >
▲임다온(법률구조공단 성남출장소)

◇대전지부

< 32기 >
▲김명수(법무심의관실)

◇청주지부

< 32기 >
▲김상오(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구지부

< 33기 >
▲김영진(치료처우과)

◇부산지부

< 32기 >
▲이대준(서울고등검찰청)

◇광주지부

< 32기 >
▲김선홍(서울고등검찰청)

◇전주지부

< 33기 >
▲나영현(법률구조공단 부천출장소)

◇고양출장소

< 32기 >
▲김계원(상사법무과)

◇남양주출장소

< 32기 >
▲주형준(법무심의관실)

◇성남출장소

< 32기 >
▲송현석(통일법무과)

◇안양출장소

< 32기 >
▲곽탁영(광주고등검찰청)

◇천안출장소

< 33기 >
▲박주화(법률구조공단 순천출장소)

◇대구서부출장소

< 32기 >
▲김동철(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

◇부산동부출장소

< 32기 >
▲유민환(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

◇순천출장소

< 33기 >
▲조성진(서울고등검찰청)

◇신규 임용 (40명)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구한결 ▲이승기 ▲이재상 ▲이재찬 ▲전진원 ▲홍인기

[법무과]
▲안현규 ▲조원휘 ▲추효창

[국제법무과]
▲강윤성

[국제분쟁대응과]
▲신승민

[국가소송과]
▲이창연 ▲이학준 ▲형은성

[행정소송과]
▲김도연 ▲문세정 ▲석동일 ▲신호인 ▲이상구 ▲이연준 ▲이주승 ▲장수현 ▲허성진

[통일법무과]
▲하주형

[상사법무과]
▲김영근

[법조인력과]
▲고정호

[형사법제과]
▲이승준

[국제형사과]
▲장세인

[인권정책과]
▲이승헌

[교정기획과]
▲현철승

◇서울고등검찰청

▲김민수(92년생) ▲문경혁 ▲최창훈

◇대구고등검찰청

▲최민석

◇춘천지방검찰청

▲이내경

◇창원지방검찰청

▲김운수

◇구조 담당 (4명)

◇군산출장소

▲이건주

◇마산출장소

▲하정민

◇목포출장소

▲김민수(95년생)

◇진주출장소

▲최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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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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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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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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