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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统一部公开脱北渔民遣返视频 朝野现"口水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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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7月19日电 韩国尹锡悦政府近日公开文在寅政府时期脱北渔民被强制遣返的照片引发关注。统一部18日再爆猛料,向公众发布现场视频。对此,执政党国民力量党和最大在野党共同民主党现激烈"口水战"。

图为韩国统一部公开的2019年11月7日,脱北渔民在板门店被强制遣返至朝鲜的照片。【图片=统一部提供】

共同民主党紧急对策委员会委员长禹相虎18日就统一部公开脱北渔民被遣返视频表示,现政府此举的目的无非是通过煽情画面,刺激国民情绪。

禹相虎说,杀害16名同事的重犯南下逃逸,当时政府认为无法与韩国国民共同生活因此决定遣返,这是国民经过判断做出的选择。当前,尹锡悦政府最需解决的核心是民生问题。越是专注于政治报复,政权就会越陷入泥潭。

担任紧急对策委员会干事的共同民主党议员金会在表示,尹锡悦政府各部门正进行考验忠诚度的竞赛,统一部发布照片后看无法改变舆论,变本加厉公布现场视频。这样的政府是否值得信任,要在此画上问号。

金会在强调,公开现场视频不论从国家还是国民层面,都是错误的。总统府正牵头进行政治报复,尹锡悦总统曾反对报复性调查,如今进行的相关调查就是对前政府的报复性调查,这与其发言大相径庭。

共同民主党议员尹健永当天也发表脸书(Facebook)称,公开视频将成为统一部历史上的耻辱。作为政府部门沦为权力工具悲哀的瞬间,将会被人们永远铭记。

对此,执政党国民力量党首席发言人许垠娥发表评论称,视频中的脱北渔民作为韩国国民,连基本权利都无法得到保障,就像绑上绳索走向刑场的犯人一样一步步向前走。象征南北和平合作的板门店变成蹂躏脱北者人权的历史悲剧。

她补充道,文在寅政府处理相关案件的负责人因脱北渔民是凶犯,就在不经过合法程序的情况下根据政权需要断案。但根据宪法规定的无罪推定原则,若自首就可能不是凶犯,韩国国民都拥有接受审判的权利,即便脱北渔民自首,政府也要向他们说明接受审判的权利。

许垠娥强调,国民力量党和尹锡悦政府定要查明脱北渔民被强制遣返的真相,且要重新纠正在板门店前坍塌的人权和宪法价值。

另外,统一部18日继公布脱北渔民通过板门店被强制遣返的照片后,再发布时长约4分钟的现场视频,记录有该渔民越过军事分界线时抵抗画面和语音内容。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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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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