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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民调:尹锡悦施政好评率跌破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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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7月13日电 最新民调显示,韩国总统尹锡悦施政好评率跌破35%,仅一周锐减10.1个百分点,且差评率超60%。

尹锡悦最新民调趋势。【图片=纽斯频通讯社DB】

市场调查机构Rnsearch受韩国综合通讯社纽斯频(NEWSPIM)委托,于9-12日对全国满18岁的1045名选民进行了尹锡悦施政满意度调查,并于13日发布结果显示,受访者对尹锡悦的施政好频率为32.5%。

该数值较上周民调下降10.1个百分点,四周骤减20个百分点,创历史新低。相反,差评率高达63.5%,增加10.1个百分点,与好评率相差近两倍。

具体来看,所有年龄层的差评率均领先好评率,尤其是40-49岁和50-59岁的差评率更超70%。作为尹锡悦"忠粉"的60岁以上受访者的差评率也过半。

其中,18-29岁受访者中,差评率为64.5%,好评率为26.8%;30-39岁差评率为63.6%,好评率为33.1%;40-49岁差评率为76.9%,好评率为21.9%;50-59岁差评率为70.3%,好评率为28.1%;60岁以上差评率为50.1%,好评率44.8%。

作为保守阵营"传统票仓"的岭南地区(忠清南北道、大邱、釜山、蔚山一带)对尹锡悦施政的差评率更高。尤其是大邱、庆尚北道受访者的差评率为50.7%,较上一次调查的33.5%激增17.2个百分点,这是进行相关调查以来该地区差评率首超五成。

韩国其他地区,首尔市(差评率62.2%,好评率30.5%)、京畿道和仁川市(差评率64.6%,好评率31.7%)、大田忠清道世宗市和江原道(差评率63.6%,好评率32.5%)、釜山蔚山庆尚南道(差评率57.9%,好评率47%)和全罗南北道光州济州(差评率81.7%,好评率16.1%)等地的差评率均不同程度领先好评率。

分析认为,当前韩国经济处于困难时期的背景下,新政府在经济领域无作为,政府部门长官人事接连"暴雷"以及执政党国民力量党内部矛盾等多种因素对尹锡悦施政满意度产生影响。

另外,有关本次民调更多信息可浏览韩国中央选举民调审议委员会官网。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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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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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이며 실체파악 잘 못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30 yym58@newspim.com   2025-12-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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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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