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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6월 27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 임원회의(14시)
금융위원회, 자산유동화법상 업무집행회사에 대한 규율 정비방안(배포시)
금융감독원, 자산유동화법상 업무집행회사에 대한 규율 정비방안(배포시)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2022년 6월) 발간(정오)
한국은행, 이승헌 부총재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 참석(정오)

6월 28일(화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국무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 금융투자권역 CEO 간담회(15시, 금융투자협회)
금융위원회, 신용협동조합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분야 국정과제 추진방향(정오)
금융감독원, 제주지역의 렌터카를 이용한 보험사기 근절 나선다.(정오)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금융투자권역 CEO 간담회 개최(15시)
금융감독원, 기업의 회계처리 적용 지원을 위한 2021년 회계감리 지적사례 공개(정오)
한국은행, 2021년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잠정)(정오)
한국은행, 2022년 11차(6.9일 개최, 비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배포시)

6월 29일(수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새정부 금융정책과제 관련 전문가 간담회(15시)
금융위원회, 새정부 금융정책과제 관련 전문가 간담회(16시)
금융위원회, 신용카드 일괄 분실신고 서비스 접수 채널 확대(06시)
금융위원회, 중금리 대출 활성화를 위한 민간중금리 금리요건 개선 방안(정오)
금융감독원, '22.3월말 기준 보험회사 RBC비율 현황(06시)
한국은행. 2022년 6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06시)
한국은행. 2022년 5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6월 30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 보험사 CEO 간담회(10시,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금융위원회, '21년 하반기 은행권 TECH평가 결과발표(정오)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보험회사 CEO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2021년 하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06시)
금융감독원. '21년 하반기 은행권 TECH평가 결과발표(정오)
한국은행, 2022년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06시)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2022.6> 논고: 우리경제 수입공급망 취약성 분석(정오)
한국은행, 2022년 5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한국은행, 2022년 1분기중 시장안정조치 내역 공개(시장안정화를 위하여 외환당국이 외환시장에서 실시한 외환순거래액)(배포시)

7월 1일(금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30분)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 시장전문가 간담회(07시30분)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시장 전문가 간담회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22.1분기 중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정오)

 

jyo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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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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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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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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