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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마을의제 70여건 선정...23일부터 주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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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주민공론장 운영을 통해 2023년도 마을계획수립을 위한 1차 마을의제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덕구는 작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소규모 주민공론장인 '와글와글 대덕'을 운영하면서 724회 공론장을 열어 1493건의 생활의제를 도출한 바 있다.

대전 대덕구는 주민공론장 운영을 통해 2023년도 마을계획수립을 위한 1차 마을의제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대전 대덕구] 2022.06.21 jongwon3454@newspim.com

이를 바탕으로 올해 주민자치회는 설문조사, 워크숍, 지역조사 등을 통해 70여건의 마을의제를 1차 선정했다.

선정된 의제는 주민들의 안전과 환경, 소통과 문화예술체육관련을 주제로 ▲마을 축제 ▲탄소중립 실천과제 ▲불법 쓰레기 ▲주차문제 등 구성됐다.

선정된 1차 마을의제는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로 결정되며 내년도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해 실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주인 되는 주민자치를 통해 마을의 문제해결력을 높이고 다양한 지원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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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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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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