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양희준·김승민, '2022 제1차 KPGA 선발전' 본선 A·B조 1위로 통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양희준(22), 김승민(22·울진마린CC)이 '2022 제1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 본선 A, B조를 1위로 통과했다.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전남 영암 소재 사우스링스 영암 짐앵 B,C 코스(파72. 6854야드)와 카일필립스 코스(파72. 6595야드)에서 열린 '2022 제1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에서 양희준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A조 1위, 김승민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B조 1위에 자리했다.

2022 제1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 A조 1위 양희준. [사진= KPGA]
2022 제1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 B조 1위 김승민. [사진= KPGA]

'2022 제1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 A조 1위 양희준은 "KPGA 투어프로에 선발돼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이번 선발전을 계기로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2022 제1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 B조 1위 김승민은 "목표였던 KPGA 투어프로에 당당히 선발되어 기분이 좋다. 마지막 날 퍼트가 괜찮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울진마린CC와 김진혁 울진마린CC 대표님께 고마움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 부족한 체력과 쇼트게임을 향상시켜 KPGA 코리안투어에 입성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2 제1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 A조에서는 양희준 외 2위 박영우(18), 3위 이주호(21), 4위 조무진(19), 5위 심규민(17), 공동 6위 심요한(34)·이윤재(23)·김상휘(22)·이창희(23), 공동 10위 범채원(19)·박용환(26), 공동 12위 김현(26)·최준민(19)·이재선(20)·김동혁(18), 16위 박상현8610(19), 공동 17위 김태형8577(30)·박희태(20), 공동 19위 국창호(25)·민원준(21), 공동 21위 정훈(25)·오혁진(26)·고준희(31)·오지원(19), 25위 정승우(36)까지 총 25명이 KPGA 투어프로 자격을 취득했다.

'2022 제2차 KPGA 투어프로 선발전' B조에서는 김승민 외 2위 이성엽(24), 3위 최규식(21), 공동 4위 홍성근(28)·김승연(20), 6위 황동환(21), 공동7위 양정수(20)·이정희(47), 공동 9위 김윤구(21)·김도현6483(32)·김민성(17), 공동 12위 최민영(22)·김하준(29)·임정민(26)·조성윤(19), 16위 조훈(46), 공동 17위 최지원(23)·김현석4603(49)·이호성(28)·문지훈(22)·박상현(20)·박민준(18)·강온(23), 공동 24위 심인섭(23), 여병규(29)까지 총 25명이 KPGA 투어프로 자격을 취득했다.

KPGA는 연간 2차례의 KPGA 투어프로 선발전을 개최한다. KPGA프로(준회원)만 응시 가능하며 2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의 예선과 4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의 본선 과정을 거쳐 차수 별 50명, 연간 100명의 KPGA 투어프로를 선발한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