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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오늘 '음방' 첫 출연... '뮤직뱅크'서 'Save our lives' 컴백 무대

기사입력 : 2022년06월10일 08:54

최종수정 : 2022년06월10일 08:57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음악 방송에 첫 출연, 고품격 무대를 선보인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후 처음으로 순위제 음악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최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eginning : World Tree (더 비기닝 : 월드 트리)'의 타이틀곡 'Save our lives (세이브 아워 라이브즈)'를 선곡해 멋진 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포레스텔라가 데뷔 후 처음으로 순위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2022.06.10 digibobos@newspim.com

앞서 전국투어 서울 콘서트와 네이버 NOW. 단독 컴백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Save our lives'의 라이브 무대가 이날 '뮤직뱅크'에서도 펼쳐진다.

'Save our lives'는 세계적인 거장 음악감독 무라마츠 타카츠구가 포레스텔라를 위해 작업한 곡으로,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다시 일어서는 메시지를 담았다. 포레스텔라는 신비롭고 화려한 보이스, 섬세한 화음을 쌓아 41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청각적인 만족감을 극대화시켰다.

이를 비롯해 완성도 높은 총 6곡과 각 트랙의 인스트루멘털 음원이 담긴 포레스텔라의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eginning : World Tree'는 크로스오버는 물론, 전 장르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Save our lives'는 발매 당일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최근 전국투어 서울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킨 관객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포레스텔라는 음악 방송 무대로 뜻깊은 열일 행보를 이을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이날 오후 5시 방송되는 '뮤직뱅크'에 이어 11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Save our lives'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오는 18일과 1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7월 2일과 3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2022 전국투어 콘서트 'The Beginning : World Tree'를 이어간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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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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